동생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동생이 A/S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컴퓨터 저사양이니..신형으로 하나 구입하라하였습니다...
요즘 컴퓨터 가격이 ..거의 최신사양하면 본체가 백만수준..구사양 하면 30마넌데......
동생이 A/S하겠답니다...에효~~ 저사양이라도 좋으니..인터넷만돼면 좋다고..
그래서 그냥 냅두었더니... A/S비가 30만원이 나왔네요...
영수증도 끊어 주지않구요...
교체내역입니다...
다나와에서 제품가격보니..
매인보드..최고가격이 5,5000원 P4 I65G
그래픽카드..최고가격이 98.000원.. 이엠택 지포스 6800 AGP 256M~~
파워 서플라이 ..최고가격이..2만원대... 원파워..OP400
제가 화가 나서 전화 했더니.. 자기내들 강요에 의해 판게 아니고 고객.즉 제동생
에게 수리비용 30만원이라고 이야기해주고 동생이 ㅇㅋ 해서 교체수리해준거랍니다..
제가 동생이 잘몰라서 그런거라고..부품다빼달라고 너무 어이없이 비싸다고 했더니..
자기내들 강요에 의해 판게 아니고..그리고 자기내들 구매루트가 달라서 비싼거라더군요..
부품가격 다합쳐봐야 ..17만원 안넘어요.. 근데 수리비라고 30만원 받어갔습니다..
전화 하니 환불도 못해준다네요.. 정 억울하시면...자기 사비털어서 2만원 더얹어준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돼는지... 도와주세요.....
----------------------------아래 한분의 리플 보았습니다..-------------------------
동생 성인입니다...............젠장.. ㅋㅋㅋ 답답하네요 ㅋㅋ
저녁늦게 영수증 받어왔는데.. 처음 살때랑 가격이 다르고 없던 수리 셋팅내역 이런것들이 추가되어
이래저래 30만원 마추어 놓았네요..ㅋ
걍 어떻게 돼던간에 낼 전화 통화 해보고 신고 할려구 합니다.. 소보원에..안돼면.. 밤에 가서 유리 창에 돌던져 버려야징.. ^^;;;; 좀 억울하네요...
모른다고 사기를 그런식으로 .. 동생친구는 40만원정도하는 본체를 80만원 주고 샀다고 하네요..그집 .. 장난아닌거 같습니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본동....에서...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