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하반신 마비라는 1급장애자이십니다.
3개월 만에 아버지를 보러갔었죠..
그런데 전 깜짝 놀랐습니다..
아버지가 다리를 움직이는 것이였죠..
사연은 즉슨..저희 아버지께서는 침을 놓으시는 스님이십니다..
20년동안 목발을 의지해 살아오셨던..아버지꼐서
어느덧..침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한번 느꼇다고 합니다..
죽어있던 신경을 침으로 되살려 하반신에 감각을 살리고
운동으로 하여금..서서희 구부리기 까지 한답니다..
앞으로 한달동안 계속 침으로 하여금 운동과 함께 꾸준히 하게된다면
걸음까지 갈지도 모른다고 하셨죠..
주위에 그런 분들이 있다면..
희망을 함께..나누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