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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이 쒸벌놈들..

타도 KTF |2007.01.24 01:33
조회 40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SK를 사용하는 26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KTF를 사용하는 제 동생 이야기입니다.

글 쓸 마음은 없었지만 KTF에 관한 글이 많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제동생은 KTF로 약 5년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요금은 부모님통장에서 자동이체 되는것이었고요..

그런데 어느날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독촉전화가 왔었답니다.

자동이체가 무슨 미납일까 싶어서 확인해봤더니

제 동생 몰래 명의가 변경되었더군요

대리점에 확인결과, 번호 두자리를 잘못입력해서 일어난일이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겉으로만 위해주는척하는 고객센터와

자꾸 딴소리하며 손바닥 뒤집듯 말바꾸는 대리점사이에 껴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다른분들께서 KTF쓴 글 보면 제 동생이 당한일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이거 분명한 명의도용 맞는거죠?

참 KTF... 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듭니다.

공감백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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