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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자구요...

이장,,, |2003.04.11 15:37
조회 2,084 |추천 0

강원도 어느 산골에

평소에 욕을 너무나 줄차게 하는 젊은이가 있었다오

지나가는 강아지를 보고도 개세이,,,누구를 만나도

개,,소,.,그리고 거시기를 들먹거리곤 했지여..

보다 참다 못한 동민 들이 마을 회의를 하는데

그놈에 욕장수 버르장 머리 고치려면 어케하면 좋을지 의견이 분분 했는디...

결과는 마을 이장을 시키면 욕을 않할 것이라는 기대에,

이장으로 밀어 부쳤는디..

어느 겨울날 아~글씨..아침에 눈을 뜬게로.

온천지가 하얀눈으로 덮였는거라...

그걸본 이놈에 이장님이 마을 주민들이 염려되서 방송을 하였것다..

아!아!

동민여러분((((((((((((

눈이 졸라게 많이 왔습니다.

모두 빙판길 조심 하셔요((((((((((((((

 

오호라 ,

그다음 아침에는 어제보다 눈이 더많이 왔드래여.

 

아((((( 아((((

동민 여러분(((((((((

어제눈은 조옷또 아닙니다

모두 조심하셔요..

 

아고두야

삼일째는 더많이 왔는디...

이장님 말뽐세 보소,,,

동민 여러분 ((((((((((

오늘은 완존히 좃되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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