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건장한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서로 연락하면서 좀 잘되가고 있었죠
연락하던중 그애가 자기 일하는 bar에 같이 일하는 친한친구가 있다고했습니다
근데 그애가 괜찮은 손님 다뺏어가고 이상한 진상손님들만 자기한테 보낸다고
그런 소리를 저한테 좀 했습니다 웃으면서요
몇일뒤에 제가 그 bar에 놀러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애 친구에게 그말을 했습니다
난 당연히 서로 친한친구라고해서 그런말 해도 상관없을줄 알았죠
근데 담날 알고보니까 그여자애랑 내가조아하는 애가 절교하는 사이정도 까지 갔다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여자애는 저 보고 연락하지말라고합니다
정말 저는 황당햇죠...친한친구끼리 그런 말 한마디 때문에 저렇게 틀어질수있는지..
저는 2월22일날 군에 입대를합니다
그래서 가기전에 줄려고 약캡슐에 쪽지넣은거 100개 만들어놨습니다
그런거 못만드는데 진짜 몇일밤 뒤척이면서 만들었습니다..
아 미치겠습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제가 그 친구에게 오해라고 전화를해야하나요??
여자들은 그런 사소한 말한마디 때문에 완전 틀어지고 그러나요???
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