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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죽음

제발 정신... |2007.01.24 23:00
조회 491 |추천 0

안녕 하세요.

저는 이번에 20살 된 소녀 입니다.

오늘 저는 에이즈..성병에 대해서 얘기를 할라고 하는데요..

요즘 한국도 많이 개방적이게 되었고..

그래서 좋아하기만 한다면 못 잘게 뭐가 있느냐...

이러시는 분도 많을실거 같아요..

물론..저도 그렇게 생각한 사람중에 한사람이 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진짜 이 얘기는 심각한 얘기 입니다.

하루 하루 지날때마다 에이즈 걸린 사람이 도대체 몇명이게 습니까?
무턱대고 좋아한다고 잤다가 나중에는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그런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 긁을 읽으신다면 악글이라도 좋으니

개방적인 분들은 다시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지금 누가 성병에 걸려 있을지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심지어 자기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이즈..매독..등등..

자기몸은 자기가 챙기지 않는한 아무도 챙겨줄 사람이 없습니다.

만약 성병에 안 걸렸다고 하더라도..임신, 낙태,

이런게 얼마나 본인한테 죄책감과 좌절..그리고 후회,,상처로 남겠습니까..

이런 상처 더 이상 받기 싫으시다면 몸 관리 잘하세요..

할튼 대한민국 여러분 앞으로 라도 자기 몸 함부로 다루지 않는 그런 멋진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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