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들은 교육을 받긴 하지만,
세세한 것 까지 알지 못하고
일종의 메뉴얼을 가지고 상담을 하게 된다.
자신이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전화를 돌리던가 얼버무리기 쉽상.
자신이 배운 적 없는 요청을 하게되면 당연히 안된다고 우기고,
자신이 배운대로 대처한다.
사실 그들은 서비스를 이해하고 있다기 보다는
전화 받는 법만 익히고 있는 셈이다.
오히려 그들도 불쌍하다..
아는 건 없지.. 욕은 다 들어먹지...
게다가 그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이다..
정규직이 먹어야될 욕을 다 들어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