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맨날 눈팅만 하는 직장인입니다.
여기에 글을 적게 될줄이야....
텔레마케터에 대한 얘기를 해볼려고요.
근무중에 보면 결혼 정보회사, 보험회사, 카드회사, 이통사등등 텔레마케터에게 전화 많이 오잖아요?
-결혼 정보회사에서 전화 오면 어디어디 누구라고 하면서 인사를 하고
TM : "미혼이세요?"
본인: "아니요"
그럼, 바로 전화를 뚝 끊어버리네요.
이럴땐 정말 짜증나죠... 바쁜시간에만 꼭 골라서 하면서 사람 짜증나게 하고...
근데 오늘은 L모 이통사에서 전화가왔는데 정말 짜증났습니다.
L모 이통사로 번호 이동하면 사용한 통화 요금의 두배의 무료 통화를 준다는 이벤트를 한다면서
쌍년 : "한 달 통화 요금이 얼마나 나오세요?"
본인 : "2만원 안되는데요"
그러니까 바로 뚝 끊어버리네요.
아.. 정말 성질나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L모 통신사 홈피에 민원 접수했는데 연락도 없네요.
정말 정이 안가는 L모 통신사입니다.
내 정보는 어디서 알아 냈는지... 해꼬지 할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재수없는 L모 통신사... 사용하지 마세요...
걍.. 소수의 ㅆㄱㅈ없는 텔레마케터 들 때문에 다수의 분이 욕먹고 그 회사 이미지 까지 버리는거 같네요
그래서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주변 사람들에겍 L모 통신사 이용하지 말라고 할려고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