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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주세요

어떻게해야... |2007.01.26 15:15
조회 108 |추천 0

2005년도 금전차용증를 쓰고 그당시 남자친구에서 돈을 빌려줬습니다..

처음에는 500만원을 빌려줘서 이자12%로해서 채무자는 그남자로 하고 연대보증은 그남자 엄마로 했거든요..

근데.. 신용불량자라는 딱지로인해.. 많이 힘들어하더군요..

핸드폰을 정지되고 카드회사에서는 계속 독촉이 오고..

그래서 총 천만원가량의 금액을 빌려주게되었어요..

금전차용증을 쓰긴했는데.. 연대보증없이 채무자 그애이름이랑 주소 싸인 뭐 이런거 했거든요..

당연히 이자랑 같이..

그때 너무 많이 안스러웠어요..

그당시 제가 삼성에서 일을하다고 관두게되서 퇴직금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더이상은 이러면 안될것같아서 빌려줬는데..

지금까지도 못받았습니다..

그때 계약조건이

차용금액 11,300,000원

차용기간 06년1월~07년 9월

차용이자 10%[1,130,000원]

연체이자 5%

매월기준금액 월 600,000원

20개월 금액(12,000,000원)+1개월(430,000)=이자포함해서 총12,430,000원

입금일자는 10일에 하기로했고 10일 불지참시 하루당 연체이자 5%를 받기로했습니다.

만일2개월이상 연체할경우 채무자의 전 채무는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고 채권자의 청구즉시 전 채무를 현금으로 변제하겠습니다.

부득이하게 헤어질경우 이계약는 자동으로 폐기되는 동시에 전액을 현금으로 변제하겠습니다..

 

 입금내역이 2006년 01/1 700,000

                              2/11 700,000

                               4/8  600,000

                             6/16 700,000

이렇게만 주는거예요..

헤어진것도 자기가 다른여자사랑한다고 떠난거였거든요..

정보다는 사랑을 선택하고싶다고..

그여자가 떠날까봐 그여자 임신시키고 지금은 임신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기먹고 살기 힘들다고 누가 돈안갑는다고 했냐고 막무간입니다..

그래서 그애엄마를 만났어요..

그래서 책임지고 직접입금시켜주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근데..딱3달만 입금시켜고 안줍니다..

10/2 800,000

11/9 800 000

12/11 600 000

경찰서에 신고하면서 받을수 있을까요?

핸드폰도 내명의해놨다가 작년9월쯤에 전화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전화를 해도 잘 받지 않습니다..

좀 도아주세요..

그남자 월세30만원씩 내면서 사는사람입니다.

집에들어가서 부모님밑에서 살고 그돈이라도 달라고했도 그돈[30만원]이 몇푼이나 된다고 그러냐? 이러는남자예요..

감방이라도 보내고싶을정도입니다.

입금할날짜에 입금이 안되서 저나하면 잘안받고 저나도 안옵니다..

 

현재는 어디에서 사는지도 몰라요

그애부모님밖엔..

제발 도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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