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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VS 시어무니

임신 5개월 |2007.01.26 15:23
조회 941 |추천 0

제가 아직도 입덧을 하고 있는데요.. 입덧을 해서 잘 먹질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에 힘도 없고 일어 나서 많이 움직이면 힘이 들고 그래요..

입덧이 끝나면 잘 먹으니까 잘 움직이고 운동도 하겠쬬  *^^*

 

근데 문제는...........

입덧이 심해서 친정에 가면 우리 엄마는 음식도 손수 만들어 주시고..

힘들면 누워서 편하게 쉬어라... 필요한거 있으면 말만해라... 하시는데

시어무니는 입덧한다고 누워만 있으면 애기만 커진다고 일어나서

운동하라고 하십니다..

근데 그말이 왜캐 서운한지...............

시어머니가 하신 말씀이라서 서운한가????   나만 그런가??? 

지금 입덧 때문에 아무생각도 안나는데..... 이런나한테 운동하라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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