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음이 좀 약한 편이라 남자를 사귈때
남자가 조금만 화난거 같으면 이번에 이끌리지 말아야지 하면서
결국은 남자가 하자는 데로 다 하게되요
그런말이 잇잔아요
"착한여자는 남자를 질리게 만들고
나쁜여자는 남자를 애태우게만든다"
있는거 없는거 다 퍼주니깐 남자들이 초기땐 아 진짜 착하다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조금만 오래 사기면 화내면 다 들어주겠지 이런 심보가 되고말아요
남친이랑 싸우면
이번엔 진짜 화내야지 , 전화도 안받아야지
하면서도 결국은 문자 답장 보내주고 전화도 다 받게되요
제감정을 제가 조절을 못해서 좋아하면 좋아하는티 팍팍 내고
남자쪾에서 저를 너무 만만하고 자기맘대로 다 해도되는 그런 쪾으로 봐요
제친구는 진짜 도도하게,냉정하게 그렇게 남자친구를 손에 쥐고 흔들던데
전 진짜 왜이럴까요 ...
어떻게 해야 남자를 손에 쥐고 흔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