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일요일날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프로를 보았다..
5공화국 떄 정권유지를 위해서, 무고한 사람을 간첩으로 몰았더군..
시청자들은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마치 연속극을 보듯이 그냥 감상
했겠지.. 더 나아가서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생각으로
본 사람들이 많았겟지만, 난 그렇지 못했다. 속이 터지는것 같았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라는 속담은 이제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
오늘도 제 3공화국 시절 민청학련 사건 무죄 판결이 나오더군..
대한민국에 "국가"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을런지 의구심이 간다..
친일주의자는 잘 먹고 잘 살고, 대통령까지 하고, 애국자 자손들은
전부 가난하게 살고, 멸시받고..
그런 어두운 과거를 가진 3공, 5공의 후손인 한나라당의 인기는 높고,
그 반대당은 이제는 완전이 찬 밥이고..
참 한국은 이해하기 힘든 나라야.. 나도 한국인 이지만..
나도 앞에 언급한 그들 만큼이나 억울하게 살았고, 살아가고 있기에
억울하다고 글 올렸지만, 네티즌 들은 추리소설 읽듯이 생각하고...
아무리 억울하다고 소리쳐도, 듣는 사람이 콧방구 치면 그만인게
세상인걸.. 대책없다..
나는 항상 낯 모르는 상대방의 눈빌 말투를 예의 주시한다..
그들은 나를 알지만, 나는 그 들을 모르니까..
눈이나 말투로 무엇 인가를 나에게 질문하고, 그에 반응하는 나의 눈빛과
말투를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마음대로 소문을 퍼 드리기에..
나의 눈빛, 말투 하나 가지고도, 내가 쓴 글의 내용이 거짓이다, 진실이다
판단하려고 드니까.. 한마디로 나는 평생 진실게임을 하는거지..
예전에 대학원 시절 정조교 이야기 썼을 때는 이런 경우도 있었다..
식사하고 나오는데, 길가는 한 여성이 내가 글 쓴이 라는걸 알아보고,
네에게 눈으로 뭍더군.."너 먹었지.." 그래서 나는 긍정을 했다..
"밥 먹었다고.."그런데 그 잠깐의 눈빛만으로, 내가 대학원 다닐 당시
조교를 임신 시킨걸로 소문이 돌더군.. 대책없는 거야..
눈은 마음의 창이고, 모르는 사람끼리는 말보다는 눈으로 대화하는 경우가
많고, 말의 대화 내용과 실제 눈으로 나누는 대화 내용이 틀린경우가
많다.. 이해 못하면 설명을 해주지..
누구에게 사과를 할 떄, 비웃으면서 무시와 경멸의 눈초리로로 째려보면서,
건성적인 말투로 약올리듯 "미안합니다" 하면, 듣는사람 화가 날거다..
그것은 말이 품은 의마와, 눈이나 말투가 품은 의미가 상반되기 때문이지..
말은 "미안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약올리는 거라는 걸, 화자의 말투나
눈빛으로 감지할 만큼의 심독술을 신은 사람에게 부여하였기에..
하지만, 최소한 눈으로 대화 할떄는, 뭐를 나에게 질문하는지를
알게하고, 내 눈빛을 해석해야 할것인데, 위와 언급한 예처럼 나는 눈으로
무엇을 질문하는지 조차 모르는데, 마구잡이로 내 눈빛, 말투를 해석하고,
내가 쓴 글의 진실 여부를 판단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유리하게
소문 퍼뜨리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국가번호 042 이곳 켈리포니아에 내려온 지 이제 2달 보름이 되어가는데..
벌써 루머에 휩싸이다니.. 용문탕 이야기 이다..
이게 추리 소설인지 아닌지, 전화 번호부 찾아서, 한번 물어봐..
그리고 용문탕 40대 후반의 젊은 아저씨로 부터, 2006년 12월 31날
새벽 6시경의 폭행 사건의 피해자가 나라고 말하는 걸 들은 사람은,
이 이메일 주소로 연락해줘.. Kapas377@hotmail.com
이 주소로 전번주면, 제보자와 경찰서에서 만나서, 즉시 용문탕 40대
후반의 젊은 아저씨를 명예 회손죄로 고소 하겠다.. 물론 후사는 하겠다..
돈을 노린 가짜 증인은 필요 없고.. 난 그런 양심없는 행동은 못해..
갑자기 졸지에 유명해진 후, 늘 나에게 붙어다니던 루머 중에서, 이번 것은
너무도 치욕적이기에 내가 참지 못하는거다..
내 이름도 모르는 아저씨가 나에 대해서 소문을 퍼뜨리고, 그 소문이 전국에
퍼져나간다.. 이게 가능 할까? 가능하니까, 내가 기가 막히는 거다..
그러기에 누가 소문을 퍼뜨리는지 알면서도, 찾아가서 따질수도 법적 조치를
취할수도 없는거다..
내가 용문탕의 40대 후반, 그 젊은 아저씨를 찾아가서 저번처럼 따지면
"아니 내가 아저씨 이름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런 소리를 해요.." 하고
오리발 내밀면 할말이 없는거다.. 저번 1월 6일 눈 내리던 토요일 처럼..
"루머 때문에 억울하면 내가 증인 서주겠다"는 용문탕의 그 40대 후반의
아저씨에게, 내가 또 찾아가서 무슨 말을 할까.. 그 날도 싸울 뻔 했는데..
그리고 그 넘은 뒤에 가서는, 이름조차 모르는 나에 대해서 루머 퍼뜨리
겠지.. 무슨 방법으로..이름도 모르는데, 눈으로? 텔레파시? 나도 모르지..
그리고 난 그냥 나의 명예가 회손되어가는 과정을 바라만 봐야겠지..
정말 대책없다.. 미쳐 버리겠군..
전 국민이 이름도, 얼굴도 다 아는 유명인이면 이런 일 즉각 해명이
가능한데, 나 처럼 이름도 얼굴도 모르면서, 어설프게 글로만 알려진
사람은 해명해도 확실하지가 않고, 가해자를 명예회손으로 고소할 수도 없다
내 이름조차 모르는, 목욕탕의 나 또한 이름 모르는 40대 중반의 아저씨가,
나에 대해 루머를 퍼뜨리면서, 내 명에를 회손하니 처벌해 달라고 고소장에
쓰기도 힘들고..
다만, 방법이 있다면, 뉴스기자하고 나하고 손 붙들고 같이 "용문목욕탕"
같이가서, 학인하는 방법 밖에 없는데..
내가 뉴스기자가 취재할 만큼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네티즌들은 내 글에만 익숙하지, 내 이름, 얼굴조차 모르니..
대책없다.. 대전 kbs에 사건 제보하면 취재해 줄까?
그들이 그렇게 한가할것 같지도 않고.. 대책없다..
유명해 질려면 확실하게 유명해져야 하는데..
그래야 기자가 아니더래도, 동네 사람들이 내 이름 대면서, 용문탕 그 40대
후반의 그 젊은 넘에게, 사실을 물어봐서 확인 할텐데..
그래서 그 넘이 그런 루머를 퍼뜨린다고 나에게 알려준다면, 난 즉시
그 사람을 증인삼아 고소할 수 있을텐데..
써야할 진짜 중요한 글 들이 많은데, 내가 읽어봐도 마치 정신병자의 넋두리
같아 보이는, 이런 글을 써야하는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다..
나의 실명도, 얼굴도 모르는 네티즌들에게, 내가 소매치기로 몰렸던
사건, 호주에서 억울하게 겪은 일들, 대학원에서 억울했던 일들..
모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밝혔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의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네티즌들이기에,
내가 부끄러워 할 이유도 없고, 거짓말 할 필요도 없기에..
세상에 억울한 사람들 참 많겠지만, 나 처럼 억울한 사람은 드물거다..
그런 억울한 일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은, 사람들의 이성을 신뢰할것이다..
그리고 군중심리가 얼마나 사건을 왜곡시킬수 있는 위함한 심리인지
그것 자체도 모를것이고..
세상을 똑바로 볼수 있는 시각을 상실한 사람들이지..
그래서 왕따를 당해보지 않은 사람하고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을
내가 하는거다..
자신이 하는 일 하나 하나 마다, 사람들이 모두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모두 나쁘게 해석해서 자신을 따돌리는 상황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사람들이 좋고, 사람들의 이성을 믿고, 사람들의 말을 믿고, 들리는
소문을 여과없이 받아 들이고, 마음속으로 확신 하겠지..
그럼 나같이 당하는 입장의 피해자는 정말 대책없는 거다..
달 착륙이 미국정부가 조작한 것이라는 사람도 있잖아..
이라크 전에서 목 잘린 미국사람 비디오가 조작이라는 사람도 있잖아..
다이에나 황태자비 사망이 계획된 타살이라는 사람도 있잖아...
미군 장갑차 사건이 단순사고라고 믿는 사람도 있잖아..
도대체 세상에 진실은 어디있는 거지? 이 의심많은 세상에..
나는 그럴 가치도 없는 사람이지만, 정말 용문탕 사건이 의심나면
이메일로 아무나 나에게 연락 좀 해줬으면 좋겠다..
같이 손 붙들고 40대 중반의 용문탕 그 넘 찾아가자...
피해자, 가해자도 있고, 수면실에서 같이 자던 증인 10명이나 있는데도,
왜 의심은 계속될까?
그 넘은, 중졸? 고졸? 현역출신이고, 난 대졸 단기사병 출신이어서 이겠지..
미국에서 일어난 미국의 유명한 흑인 축구스타의 백인아내 살인사건 알지..
백인은 그 사건의 살인범이 그 흑인 남편이라고 믿고, 흑인들은 아니라고
믿는 단다.. 얼마나 인종대립이 심한 미국인가.. 슬픈 미국의 현실이지..
용문탕 사건.. 무식한 현역 출신들은 용문탕 40대 후반의 카운터 보는
그 넘 말을 믿고 싶을거야.. 당장 자신들에게 피해가 오니까..
하지만 내가 늘 말했잖아.. *구명은 비뚤어져도 *은 똑바로 싸라고..
충청도 사람들은 유순하고 착하지만, 음흉하다고 하더군..
군벌,학벌,지역 따져서 자신과 비슷한 위치의 사람 말을 믿는게 현실이라면,
여긴 충청도이고 난 외지인이니까, 난 이번에 꼼작없이 당하는 거겠네..
세상에 그런게 어디있어.. 꼭 초등학생들 같아.. 너무 유치하잖아..
군벌,학벌,지역을 떠나서 사람이라면 이성이라는게 있을텐데..
외지인이 자신들의 땅에 와서 그런 억울한 일 당하면, 오히려 토박이들이
앞서서 억울함을 풀어주려고 노력하는게 정상인의 행동아닐까..
내 앞에서는 내가 루머로 고생하면 증인 서주겠다 말하고, 뒤에가서는
"그 *방위 *끼 줘 터졌다"고 루머 퍼뜨리면서, 흐뭇해 할 그 놈을
죽여버리고 싶다..
내가 그 넘 처럼 배우지 못한 사람이라면 벌써 그랬을꺼야..
(그 넘보다 더 미운건, 그 루머를 믿는 사람들이야..
루머 퍼뜨리는 40대 후반의 용문탕 그 넘과 마찬가지로 무식한 현역출신
이라는 이유만으로.. 짜고 치는 고스톱에는 당할 제간이 없지...)
아무리 무식하고 막 굴러 먹은 넘이라도 그렇지..
그 넘도 40대 후반이면 얼치기 이성이라도 있을텐데..
1월13일 일요일 아침에는 내가 화난 가슴을 누르고 웃으면서, 저번 6일 날
여기와서 어린 넘이 소란 피워서 미안하다는 사과까지 내가 했고, 이어서
그 놈은 그런 루머 때문에 고생하면, 증인 서주겠다고 까지 해놓고,
거꾸로 뒤에가서 어떻게 그런 루머를 퍼뜨릴수 있어..
아무리 막굴러 먹은 인생이라도 그렇지.. 자식을 기르는 넘이 도대체 양심은
어디에 놓고 다니는 거야.. 자식 앞에 양심이 부끄럽지 않을까..
나이 헛 처먹은 무식한 넘.. 난 자식은 없지만 그래도 양심은 있다..
이렇게 욕하면 전국의 모든 현역 출신들을 욕하는거고, 모든 저학력자를
욕하는 거고, 모든 충청인들을 욕보이는 걸까?
이건 그 사람의 학벌,군벌,출신지역을 떠나서, 그 넘 행동이 너무 야비하고
잘못 되었잖아... 그 정도 이성도 판단력도 사람들에게는 없는걸까..
한국은 학벌,군벌, 출신지역 가지고 너무나 첨예하게 대립하는 나라이기에
이렇게 욕하는 것 조차, 이렇게 전제를 달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 한국의
현실이 참 기가 막히다.. (나도 한국인이야, 외국인으로 오해하지마..)
누가 나하고 손 붙들고 "용문목욕탕" 같이 가줄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다른건 원하지 않아.. 사실 확인만 해줬으면 좋겠는데..
내 앞에선 그 놈 거짓말 안 하니까..
--- 난 평생 이렇게 얼치기 유명인으로 악성루머에 시달리면서
살아야 할까 ?.. 누구를 위해서 그걸 감내해야 하는데...
난 나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 이러는 거야..
억울하고 분통하다.. 대전 kbs에 제보할까?...
제보해 보았자 뭐해, 그 넘 안 그랬다고 발뺌하면 그만인데..
증인이 있어야지.. 증인이 있으면 뭐해.. 내 이름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 넘이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내가 루머를 어떻게 퍼뜨려요?" 하며 대들면 어떻해..
그 날 1월 6일 날도 싸울뻔 했는데..
도대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가만히 있으면 진실은 절대 안 밝혀지고, 사람들은 루머를
진실로 확신해 버릴텐데.. 내가 호주에서 당한것 처럼..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가짜 간첩들이 당한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