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방학때 여친이 레스토랑에서 알바 했었구요
동갑내기 남자애들 3명과 친해졌더군요;;;;;;
100일때가 여친이 알바하던 중간이라서 알바가 끈난후 (약 새벽 1시)
쯤에 같이 있는데.. 계속 그 놈들한테 연락오더군요;;
그러다가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지냅니다;;
가끔씩 만나더군요. 가끔씩 연락하고 만나면 술 마시고 시간낭비 돈 낭비 하는거 같아서
싫고.. 연락오면 저도 화나고 그럽니다,,
그래서 왜 자꾸 만나주냐고 그러면 친구들이 다 재산이라고 하더군요;;;;;
만나서 술 마시고 가끔연락한 친구가 재산인가요..
대학와서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자주 안만나더라도(여고출신)
남자애들은 만나더라구요.
만나면 술 먹고 노래방 가고 또 술먹고
학교 다닐때도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여친 포함 여2 남 3 이케 다니는데..
같이 술먹으면 필름 끊길때 까지 마시더군요;; 물론 100%는 아니지만..
이성친구랑 있으면 자제해야 할텐데..
세상에 그리고 이성인 친구가 친구 입니까....
제 눈에는 남자들은 다 똑같지 않습니까..
평소엔 친구라도 해도 술마시고 개 돼면 그때도 친구로 보일까요
제가 자주 이렇게 말해도 소용 없습니다.
노력을 하는듯하면서도 안하더군요..
몇일전에는 제가 남자들 만난다고 머라하니깐
절 속이고 만났더군요;;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저는 여친 사귀면서 딴 여자들과 문자나 연락은 거의 안하구요. 학교 숙제 땜에 가끔합니다만,,
아무튼..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여자친구 이런버릇 고치는 방법이요.. 조은 방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