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나서.글을 올리게 되엇습니다.![]()
남자친구가있는데.저에게 참 잘해주는사람이죠.![]()
근데 과거.그게 참 ......... 저를 괴롭히네요.![]()
과거없는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만은......... 거두절미하구.
제가 남친에게 화난일을 말할려구요.다른님들 생각은 어떠한지.
물어보고싶네요.![]()
저만 이렇게 화가나는건지.![]()
혹시 여자친구부모님.그러니깐 저의 엄마휴대폰번호를 남친이 알고있어서.
저장을해놨는데. 이름에 미영(가명)엄니라구 적어놨더라구요.
그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그여자 엄마의 이름은 장모님이라구 적어놓쿠.
제가 그걸 사귀고초반에 봤는데.그땐 그냥넘어갔는데......그여자의 엄마는 장모님이구.저의 엄마는
엄니라니........... ㅡㅡ 헐 이 상황에 화가나는게 이상한건가요?
자긴 생각해서 적어놨다는데.난왜이렇게 화가날까요? 누군 장모님이구.누군 엄니냐구.그래서 다신
저장하지말라고했는데.....이글을 적구 있으면서두.화가나네요...
내가 이상한걸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톡님들에게 묻고싶네요..내가이상한건지.
아님 남친이 잘못한건지.......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