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저는제동생과스펀지를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오빠생각이라는노래제목이나오더군요.
그걸본제동생이.
"어! 나저노래아는데."
그래서.
"뭔데?"
이랬더니 ㅡㅡ..
"처음부분가사뭐였지??"
이러는겁니다 ㅡㅡ...
그러더니!!!!!!!!!!!!!!!
"쩔~뚝 쩔~뚝 뚝북새~~"
이러는겁니다!!!!!!!
아진짜 ㅋㅋㅋ...
저는웃겨서의자에앉아있다가
뒤로헤딩했습니다 ㅜ0ㅜ..
그래서...
반쯤패줬지요.............
참.....
제동생도말이지...
미친겁니다 ㅡㅡ..
어떻게...
뜸북새를갓다가....
쩔뚝새로바꾸는건지원....
내동생은....
놀부인가봅니다 ㅡ.ㅡ..
새다리를그렇게뿌르고싶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