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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포스 말도없이 무료5개월서비스없어졌대요. 여러분도 확인하세요

승현윤주맘 |2006.10.23 23:24
조회 1,058 |추천 0
하나로텔레콤에 작년 5월에 월정액 22170에 5개월무료, 3년약정을 해서 2개월치는 무료혜택보고 잘 쓰다가 10월중순에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33000원으로 요금이 인상된다고만 했지 서비스자체가 없어진 줄은 특히나 남은 3개월무료도 사라진줄 엊그제 통화하면서 알았습니다. 더구나 분통터지게도 같은 아파트에 같은 라인에 같은 하나로 광랜을 쓰는 아는 이웃들은 부가세까지 해서 25000원 안되는 돈을 내고 있었어요.  분개해서 하나로텔레콤에 금욜날 전화해서1년간 모르고 한달에 1만원씩 더 냈으니까 해지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 서비스는없어진거고 무료3개월 서비스가 말도 없이 없진것도 억울한데 3년약정 조건은 남아있기때문에 위약금7만 몇천원가량을 내라는 거에요. 너무나 어이없어 그럼 위약금 낼터니 그동안 12만원더낸거 같이 계산해서 나머지 돌려달라고 했더니 그럴수가 없다는 거에요. 또 웃긴것이 상담원들마다 말이 다른거에요. 금욜날 통화할땐 작년10월경에 이사하면서 인터넷서비스자체가 변경되고 무료5개월도 사라졌다고 했는데 토욜날 통화할땐 여자상담원은 이사하기전에 무료5개월서비스가 없어졌다고, 또 1년 가까이 말없다가 왜 이제와서 그러냐고 하는 거에요. 당연히 전 그 내부사정을 몰랐죠. 글고 아파트로 오면서 33000원짜리 광랜그것밖에 안되는 줄알았지 그전살던 곳처럼 여기도 할인되고 있는줄 전혀 몰랐기때문에 별 의심도 안했고 무료5개월서비스가 없어진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글고 그때 분명히 서비스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고 하는데 진짜 환장할 노릇이어요.  첫번째 금욜날상담통화에서 그래도 남자분이 미안하다고 앞으로 1년간 26000원가량 내게 해주고 2개월무료에 2만원상당 사은품을 준다고 해서 끊었는데 다음날 서비스자체는 변경됬지만 3년약정이 남아있다는 말이 걸려 다시 문의했더니 아니나다를까 앞으로 1년간 26000원가량 내고 남아있는 약정 5개월가량은 다시 33000원정도 내야된다는 거에요.
이게 도대체 말이되요? 설명도 없이 서비스변경에 무료혜택 갑자기 사라지고 3년약정은 지키래요. 제가 22170원에 3년약정을 한거지 33000에 3년약정을 한게 아닌데 말에요. 이사하면서 22170에 3년약정이 더이상 불가능하면 그얘기를 해주고 새로 33000에 3년이던 몇년이던 약정을 다시 하게끔 충분히 알고 요금을 내게끔 해줘야되는 거 아니에요?? 글구 말도 없이 언제 사라졌는지도 모르는 무료5개월서비스...정말 잘 모른는 소비자라고 너무 갖고 노는 거 아닙니까? 그때 당시 기사에게 확인한다고 하더니 시간이 걸린다고 없어진 무료5개월서비스랑 확인해서 낼(화요일)에 연락을 준다네요. 통화는 토욜날 했구요.    상품권이고 무료서비스고 뭐고..인제 하나로라면 치가 떨리고 믿을수없고 너무 억울해서 딴 정직한 인터넷으로 바꿀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신규고객가입유치를 위해 온갖 서비스며 머며 갖다 대놓고 정작 나중에는 먼일이 일어난지도 모르게 지 맘대로 바꿔버리는 그런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인터넷말고 금액 상관없이 좀 믿을만한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 진짜 너무 억울해요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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