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2년만난 남친이 있는데요...
저때문에 자기 비관하며 동굴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제가 전남친과 돈관계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니까...
자기가 옆에서 해줄것도 없다고 많이 비관하더라구요..
저보고 그돈 포기하고 자기가 벌어서 주겠다고 하는데요...
전 피같은 돈 포기할수가 없거든요...
어제는 자기 능력없는게 넘 한스럽다고 울기까지 하더군요..
이사람 운동하는 사람이라 절대 여리고 그런스탈 아닌데 눈물까지 흘리는게 넘 미안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늘까지 아무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해도 그냥 대답만 하네요...
동굴에 들어간 남친 그냥 두는게 더 좋을까요?
아님 제가 기분 풀어주려고 노력해야 할까요?
남자분들...
정말 힘들때 어떻게 해주는게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