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 40일정도 됐는데....
맨첨 제가 고백했을땐...별로 그렇게 많이 안조아 했습니다....그래도 저는 괜찬타고 하고
사기게 되었습니다...사귐서 자주보고..그러다....갑자기 어느순간 아침에 기분좋게 문자왔었는데
갑자기 여친이 변한겁니다....
통화가 되믄..별로 반갑지 않은듯한 목소리로 말하고 내가 묻는거에만 "어..아니..."이러케만
말한답니다..ㅠ.ㅠ어느땐...연락이 아얘 안되는 날도 많습니다..문자도 다씹고....ㅠ.ㅠ
그러다 담날 아침에 전화를 하면...."어제 어떻게 된거냐구"물어보믄 "그냥 쫌 그럴일이 있었어. "
이러더군요....저는 잠도못자고 걱정하고 있었는데여..화를 내고싶었지만...별로 여자친구테 화내기
도 실코...그냥 잘해주고싶습니다....제가 물론 여자를 첨 사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근데 요새 얜 전화를 안받습니다..일부러 안받는건지....모르겠지만..문자도 다 씹어버리구여 ㅠ.ㅠ
담날 아침에 전화하믄 그냥 쫌 그럴일이 있다고 말만하구...솔직히 회사서 회식이 있거나 친구들
이랑 놀고있거나...연락못할 상황이라도 전화는 아니더라도 문자 한개 정도는 보내줄수있지 않나요.
나 지금 모하고있다고 말이에여....글서 얘가 갑자기 이상해져서....너무 혼자 생각하고 기다리고
힘들어서 친구덜하고 술을먹고 말을하게되었습니다....너 나 믿어??물어보니까 잘모르겠는데...
글애...기분은 안좋았습니다...그럼서 제가 이제 부터 내가 하는 얘기 듣기만 하라고 함서 얘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난 솔직히 밀고 당기기에 대해서 모른다고...그냥 난 내맘 가는대로 하는거라고
솔직히 너 회식이 있거나 친구들만나고있거나....그럼 연락 안받지 않냐구...화장실 그런대가서
문자 하나라도 보낼수 있지 않냐고 난 너가 생각하는것만큼 조아하는게 아니라고 그이상으로
널 조아한다고...얘기를 했습니다...하지만 하는말이...우리 만나서 얘기하자...그러더군요...
글서 그니까 넌 지금 헤어지자는 소리아니야?하고물어봤지요....헤어지자는게 아니라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구 하더군요...그러면서 자기는 생각도 안해봤구 전화로 하는게 웃기니까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합니다...글서 제가 1주일이나 5일 시간 줄테니까 나랑 사길 가치가 있음 연락하고 사길가치없
음 연락하지말라고했습니다...그러더니 화욜날 만나자고하더군요...글서 전 알았다고 하고 만나기로했
죠...근데 만나기로한날 회사에 모 해야대서 못만난다고 하더군요...글서 저는 어쩔수없이 알았다고했
죠...글서 오늘 보기로했는데...이게몰까 오늘 여친때문에 일도 팀장한테 거짓말해서 4시까지만 하고
집에갈라구하는데...오늘도 못볼거같다고 하더군요...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글서...전 오늘바께 시
간없다고 이따 연락하라고
하고 문자를 보냈지요...연락이 왔는데...오늘 회사에 할게있어서 그러타고하더군요...자기네 팀장
이 새로 바꼈다고 그러면서요...그래서 제가 그럼 끝나고 보자...난 너 오늘 꼭 봐야대....그니까..
음..월욜은 안대?물어보더군요..글서 안댄다고했죠...얜 저테 몇시에 끝나는데?물어보더군요..
글서 저는 8시 30분에 끝난다고했습니다..그럼 그떄 봐 이러더군요...글서 저는 말했습니다...
내가 거기까지갈람 10시가 넘는다고....기다릴테니까 오늘 보자 보자고...내가 너때문에 팀장때
거짓말해서 4시에 끝난거 아냐구...이렇게말하믄서 너 진자 오늘 회사에 일 있는거 맞냐구 물어봤
지요...얜 어....그럼? 이러더군요..글서 전 아니라고했지요...그럼서 토욜날 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글애....알았다고했죠...그럼 하는말이 낼 얘기좀 하자 이러더군요...
솔직히 전 아~이제 얘랑 헤어지는 구나 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님들도 이글보고 그런생각 안드세여????전차라리 얘기 문자나 전화로 우리 헤어지자라고 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저는 너무 조아하고있는 입장이기때문에 헤어지잔말을 못하겠어여....
낼 만나서 헤어지자고 야기를하게대믄 붙잡을거 같습니다....ㅠ.ㅠ
낼 솔직히 만나는게 겁이납니다.....어떻하죠....ㅠ.ㅠ
그리고 여자는 꼭 헤어지자고 말을 할라고하는데 꼭 만나서 헤어지자고 말을 해야하나여???
그냥 전화나 문자로 해주믄 안대나여???
22일째인가 23일째날 제 여친은 맘 변화가 없다고했습니다...그렇게 절 많이 안조아한다고 말이에요..
글서 제가 얘기 했어여...죽도록 좋아하게만들겠다고요...근데 이제 낼이믄 끝이네여...ㅠ.ㅠ
전 정말 그러기 싫은데여....ㅠ.ㅠ낼 만나서 얘기를 어떻게 해야하지여???ㅠ.ㅠ
전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사귀기전에도 아프다고 해서 죽도 직접만들어서 집앞에다
놓구 가구...얘테 잘해주고 항상 얘만 생각하구....제가 잘못한게있다믄 리드를 못했다는것.....
제가 너무 연애 초짜라서 그런걸까여???
드디어 오늘 만나네여....오늘이 정말 끝인가.....만나기가 무섭습니다...ㅠ.ㅠ 헤어지자고 할까봐여..
어떻하죠.......헤어지자고 하면 붙잡아야 할까여???ㅠ.ㅠ붙잡음 시러할까여???ㅠ
정말 전 헤어지기가싫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