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지금 21살이니까
고2 끝나는 12월달쯤이었습니다
그때 제가처음으로 여자에관심갖으며 멀리서쳐다만봐도
가슴이두근거리고 설렘으로 숨까지멎을정도로 사랑했던여자가있었습니다
그땐사랑인가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사랑이군요 그이후로 그런감정을 못느꼇으니까요^^
아무튼 못생긴제가고백해서 연락처를받았습니다 진실이통했는지 1살누나분은 연락처를주더라구요 거기까진좋았는데 제가여자를 다를줄몰르다보니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연락만하구 소심했습니다
그누나분을 많이귀찮게했죠;;;
그래서이뤄지지못하고 가슴앓이만 1년을했죠 싸이도가끔놀러가고 ㅋ
근데 오늘한번또들어가봤습니다
오랜만에사진보니까 너무나도 연락해보고싶습니다..;; 잘사는지 어떻게지냈냐는지..등등;;
뭐 다시만나고싶어서 그런맘도있긴있겠지만 좀멀리떨어져있어서 불가능하겠지만..ㅋ
아무튼 제가묻고싶은건 시간이많이지났는데 방명록에 잘사는지 인사정도는 그런거정도는 써놔도될까요? 아니면 안되나;;; 여러분의 의견을 한번듣고싶네요..
아니면 안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