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자가 온다.
지극히 맞는 말인것같습니다.
30대에 접어들면 친구끼리도 조금씩 차이가 나기시작합니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들어간 친구. 자기 사업하는 친구. 백수친구.
그것을 23살먹고 깨달았습니다.(ㅠㅠ..조금이라도 일찍깨달을껄.후회만빵)
저는 30대에도 남부럽지 않게 살고싶습니다.
이제까지는 현재를 즐기며 살면 되지.
왜 미래를 준비할까?(이때까지만해도 돈모으는 사람 전혀부럽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게 돈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모으기힘든게 돈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조금이라도 어릴때 모으는 게 쉽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만약 지금에 안주하며 즐기려는 생각으로 20대를 보낸다면 30대에 후회할게 분명합니다
.
그래서 이제부터 돈을 제대로 모아볼려고 생각합니다.
자기계발과 경제지식을 얻기위한 돈은 투자라고 생각하고 절대 아까워하지 않고
불필요하게 소비하는 돈은 최대한 절약하며 그렇게 살려고합니다.
솔직히,처음에는 절약하자는 생각에 무소비절약을 지향했던게 어리석었던것같습니다.
학원비도 아까워 학원도 그만둔 나의 생각은 너무 짧은 생각이었습니다.(너무 급박했음..)
지금은 최대한 공격적인(?) 저축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저는 07년도에 복학을 합니다.
그사이에 저의 본업인 공부에 충실하며 어떻게던지 많은 돈을 벌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돈을 조금이라도 더 불릴수있는 곳을 찾아보다보니 주식을 찾게되었습니다.
직접투자.솔직히 처음에는 많이 겁이 났습니다.
많은 책을 읽고 어느정도의 주식에 대한 감을 잡아 3회에 걸처 200만원가량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지금은 6%대의 수익율을 올리고 있습니다.
비웃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주식을 매매하지 않습니다.매입만 합니다.
그래서 500만원가량 투자해 5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이돈을 50%까지 불릴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능할지 불가능할지는 5년뒤에 이사이트가 존재한다면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학교생활을 하며 집에서 얻는 용돈은 펀드에 넣을려고 합니다.(지금은 4달째.ㅡㅡ;;)
물론 학교에서의 생활은 좀 어렵게되겠지만 그래도 펀드에 쌓이는 돈은 저에게 웃음을 줄것같습니다.
술.담배는 최대한 줄일려고 생각중입니다.좋아는 하지만 미래에 돈에 대한 불안감이 너무 큽니다.
학교 생활을 하며 일을 해볼생각도 해봤지만 학교생활을 할땐 공부에 충실하는게 미래를 위해,
저를 위해, 제일 좋은 것이라고 생각되어 공부만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남들처럼 대기업,중견기업에 취직해 절약하며 지금부터 쌓은 주식노하우와 앞으로 관심이 가는
부동산영역에도 손을 대보면 경험을 쌓아 30대 부자를 꿈꾸고 싶습니다.
저의 결심을 그냥 주저리 적어봤습니다.소비의 유혹에 대해 계속 저를 쇄뇌시켜야되기때문에...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