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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비에 너무나 이쁘고 풍만한 가슴을 가진 그녀..하지만....

할까말까 |2007.01.28 23:56
조회 1,799 |추천 0

저에게 고민이 있습니다.

 

가슴이 더도말고덜도말고 딱 A컵 정싸이즈 (75-Aㅠㅠ)거든요.

 

그래서 옷을 입어도 태가 안나는 것 같고..

 

여름에 비키니를 입어도 약간 기죽는 것 같고 ㅠㅠ

 

 

뭐 가끔 목욕탕에서나 영화같은데 보면 정말 풍만하고 예쁜가슴을 가진 분들을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애요

 

그런데 만약 수술을 한다면..

 

좀 이기적인 말이지만 가슴수술을 했다면,

 

인공적인 예쁜 가슴을 가졌다면, 남자친구나 남편에게 나 사실 수술한 가슴이야

 

하면 어떻게 나올까요?

 

구지 내입으로 남자친구나 남편이 만지거나 보려고 하면 사실 수술했어 이렇게 말은 안나올 것 같은데

 

속이는 것 같기도 하고 죄짓는 기분이 들 것 같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만져보고 알게되면 완전 배신감

 

느낄것같은데..그렇겠죠 아무래도

 

또 주위 남자분들 대충 말하시는것 보니 A컵가슴보단 인위적이지만 풍만하고 예쁜 가슴이 낫다는 사람도 있고 가슴 수술한 여자는 이해안간다는 분들도 있고..

 

여러분은 자기 여자친구가 정말 예쁜 가슴을 가져서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그게 만약 수술한 가슴이었다면 어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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