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올해 29살 직장남입니다.
다른게 아니라....연말분위기에 이어서 신년초다 뭐해서 연일 술자리가 이어지고 있는데...
아주 죽겠습니다...-_-; ![]()
술자리가 많아서 죽는게 아니라 술마신 담날이 문제입니다.
한번 술마시면 부어라 마셔라 해대는 타입이라 필름끊기기가 예사인데요...(부끄럽습니다..)![]()
문제는 술마신 담날이 문제입니다..
오늘 같은경우도 술마시고 뻗어서 1시간이나 지각을 해버렸는데요....(술깨는 약이며 음료 무지 챙겨먹습니다..
)
윗상사분한테 당연히 깨지구.....여기저기 왔다리 하면서 구석에서 짬을 내서 잠좀 자구 구러구 있었습니다.
뭐...이렇게 비몽사몽인날에는 일을 거의 못한다고 봐야하는데...(회사입장에서보면 정말 큰손해이겠지만요...
)
나만 그런건지....아님 다른분들도 저와 비슷하게 사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