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 너무 힘듭니다!!
전 전라도 군산이구 여친은 경기도 부천에 살구 있죠!!
원래 여친이 군산에서 대학교 다니다 짐 졸업반이라 방학중에 취직해서 일하구
있는데 요글래 계속 싸웁니다!! 2주동안 3번이나 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인은 여친은 항상 칭구를 만난다 하면 연락이 두절에 성격도변수가 심하구여!!
전 가끔 생각없이 말하는게 기분 나뿌다 하더라구여~
아직 100일은 안되었지만 정두 마니들구 제가 싸움을 실어해서 거짐 맞춰줌니다!!
여기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 누굴 만나구 뭘하면 다 보고 함니다!!
제가 여친에게두 말했어여 걱정 되니깐 가끔 연락하면 바드라구~
칭구를 만난다구 몬만나게 하진 안씀니다! 왜 들키는 거짖말을 하면서 잠수를 타는지??
그리고 나서 집에와서는 왜 연락을 하는지?? 칭구를 만나면 왜 연락이 두절 되는지??
답답함니다!! 가끔은 더러운 성격까지 나올려구 하구 있는데
제 존심이 허락을 몬해서 태연하게 웃고 넘어 갔었씀니다!! 근데 짐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 뭐라 했더니 오히려 질문에 계속 회피하며 심지어는 꼬투리 하나잡구
그걸로 전화를 끊터라구여 저 어제두 아침7시에 잤네여~ㅜㅜ 글구 담날 아무러치 안케 연락이 오구..
그럼 전 다시 싸우기두 귀찮아서 그냥 넘어 감니다!!
중요한건 제가 넘 좋아지는 감정이 커서 보고픔에 지쳤나보네여~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짐싸서 내려 오라구 했네여~ 일한지 한달두 안되구
전(25) 짐 공익이라 움직일수 없는 상황이구 서로의 부모님께 인사드리며 떳떳하게
사귀는 사이라 저희 부모님께 내려와서 집에서 사는거에 대해허락두 받았슴니다!!
모든 준비를 맟추고 내려 오라 했더니 젋은나이(22)에 묵여 있는걸 실었는지
시큰둥하게 힘들다며 고만 예기 했음 하더라구여~ 제가 생각해도 쪼을데로 쪼았씀니다!!
더이상 하면 뛰어 나갈꺼 같아 잠시 풀었는데...ㅠㅠ 장거리 연애 어찌 하면 올 9월까지 버틸까요~
9월에 제대임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런여자 어떠케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