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졸라 짜증나는 불체자들.. 이제는 도둑질까지 하네

불체자 까... |2007.01.29 16:54
조회 120 |추천 1

생계형 범죄자라고 속여 선처를 호소하며 경찰을 속이려 한 상습 절도범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28일 오후 4시쯤 서울 구로구 구로동 한 대형마트에서 조선족 30살 방모 여인이 물건을 훔치다 주인에게 붙잡혔다. 당시 방씨가 훔친 물품은 올리브유와 고추장, 간장 등 5만원 어치의 먹거리.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혀온 방씨는 "2개월 전 식당일을 그만둬서 먹고 살기 힘들다"고 울상을 지으며 선처를 호소했다. 주위의 경찰관들도 방씨의 딱한 사정에 혀를 찼다.

하지만 방씨의 거짓말은 금방 탄로났다. 평소에도 물건이 자주 없어졌다며 마트 주인이 비슷한 도난 사건 등 구체적인 정황을 들어 방씨의 추가 범행을 계속 주장한 것.

주인의 말에 따라 방씨의 집을 찾은 경찰은 집에 들어서는 순간 입이 딱 벌어졌다.

방씨의 집에는 A마트의 상호가 찍힌 올리브유와 포도씨유, 고추장과 간장, 그리고 4kg 짜리 이천쌀 한 포대와 빈 포대 7장 등 100여만원 상당의 수십 가지 물건이 쌓여져 있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29일 대형마트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방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방씨가 훔친 물건들이 혼자 사용하기는 너무 많은 점으로 미뤄 되팔았는 지 등을 수사하고 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생계형 범죄라는 말이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자 이를 악용하는 간 큰 도둑이 생긴 것 같다"며 씁쓸해 했다.

CBS사회부 육덕수/박지환 기자

--------------------------------------------------------------------------------

알고봤더니 4년전 입국해서 직장을 잃자 자기 나라로 돌아갈 것이지 우리나라에서 도둑질을 했다는.

불체자들 정말 짜증납니다. 바퀴벌레 같은 근성... 않되면 무조건 훔치고 빼앗고 온갖 강력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거지근성 ㅡㅡ 정부는 머하는지 모르겠네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