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와 패밀리 레스토랑 간의 제휴할인 서비스가
곧 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이동통신사들 정말 너무한 것 아닙니까?
신문에서는 몇천억 몇조 흑자 이런 기사는 나오는데,
요금은 안내리고...
내려봐야 깨작깨작..
잘 쓰지도 않는 데이터요금 같은거나 내리고..
SKT를 제외한 나머지 두 회사는 발신자번호표시도
아직 돈 받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화관 할인이 없어진지 몇달이나 됐다고
하나하나 줄여가네요.. 빵집에.. 패밀리 레스토랑까지..
처음에 포인트 생길 때 부터 이상하다 싶더니
이렇게 대규모로 할인혜택 줄일거면 아얘 맴버쉽이라는 건 뭐하러 만들었답니까?
데이터요금 몇% 쪼금 내린거로 대문짝만하게 광고하고..
실제 중요한 통화료나 기본요금, 문자메세지 이용료는
전혀 내릴 생각도 안하고 있으니..
최소한 선진국수준, 혹은 그보다 비싼 통신비를
군말않고 잘 써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은 가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돈은 계속 받고.. 혜택은 줄이면
결국 소비자만 봉이 되는거 아닙니까?
수백 수천 수조원씩 돈을 걷어 들인다는게 뻔히 신문에 나오는데
요금 인하에 대해서 하는 변명은 허구헌날
"시설투자비 때문에.."
완전히 속 보이는 거짓말이 아닐 수 없죠!
우리가 신문에서 본 기사는 다 거짓이란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