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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할인서비스 또 줄어들어?

패고보니효... |2006.10.24 09:29
조회 4,695 |추천 0

이동통신사와 패밀리 레스토랑 간의 제휴할인 서비스가

 
곧 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이동통신사들 정말 너무한 것 아닙니까?

 

신문에서는 몇천억 몇조 흑자 이런 기사는 나오는데,

 

요금은 안내리고...

 

내려봐야 깨작깨작..

 

잘 쓰지도 않는 데이터요금 같은거나 내리고..

 

SKT를 제외한 나머지 두 회사는 발신자번호표시도

 

아직 돈 받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화관 할인이 없어진지 몇달이나 됐다고

 

하나하나 줄여가네요.. 빵집에.. 패밀리 레스토랑까지..

 

처음에 포인트 생길 때 부터 이상하다 싶더니

 

이렇게 대규모로 할인혜택 줄일거면 아얘 맴버쉽이라는 건 뭐하러 만들었답니까?

 

 

데이터요금 몇% 쪼금 내린거로 대문짝만하게 광고하고..

 

실제 중요한 통화료나 기본요금, 문자메세지 이용료는

 

전혀 내릴 생각도 안하고 있으니..

 

최소한 선진국수준, 혹은 그보다 비싼 통신비를

 

군말않고 잘 써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은 가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돈은 계속 받고.. 혜택은 줄이면

 

결국 소비자만 봉이 되는거 아닙니까?

 

 

수백 수천 수조원씩 돈을 걷어 들인다는게 뻔히 신문에 나오는데

 

요금 인하에 대해서 하는 변명은 허구헌날

 

"시설투자비 때문에.."

 

 

완전히 속 보이는 거짓말이 아닐 수 없죠!

 

우리가 신문에서 본 기사는 다 거짓이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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