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2년 런던에서 「핑크 레이디」라는 드라마가 상연되어
크게 히트 하였다. 마지막 상연이 끝나고 개최한 파티 석상
에서 주연을 맡은 헤이즐 돈양에게 바친 칵테일로서 색상
이 아름다워 여성들로부터 대단한 사랑을 받아온 칵테일이다.
한잔 하시면서 감상하세요...㉿
어려워 하지마 그냥 나를 안아줘
떨려오는 숨결을 더 가까이 느껴봐
나의 이름 따윈 아무소용 없잖아
제발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나를 안아줘
누군가 난 받아들일 자신이 없어
사랑했던 시간만큼 슬픔 눈물 뿐인걸
또 다시 헤어짐으로 아프지 않게
내일이면 희미하게 나의 얼굴까지 잊혀진대도
아무말 하지마 그냥 나를 보여줘
나의 눈과 가슴이 너를 알게하면 돼
이런 이끌림엔 아무 이유 없잖아
애써 생각하려 하지말고 너를 보여줘

Kiss In The Dark ... Pink Lady
I Love you,You Love Me ... Koreana
Dark Eyes ... Kore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