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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In The Dark ... Pink Lady 外 두 곡

steev.kim |2003.04.13 16:47
조회 259 |추천 0


1912년 런던에서 「핑크 레이디」라는 드라마가 상연되어

크게 히트 하였다. 마지막 상연이 끝나고 개최한 파티 석상

에서 주연을 맡은 헤이즐 돈양에게 바친 칵테일로서 색상

이 아름다워 여성들로부터 대단한 사랑을 받아온 칵테일이다.

한잔 하시면서 감상하세요...㉿

어려워 하지마 그냥 나를 안아줘

떨려오는 숨결을 더 가까이 느껴봐

나의 이름 따윈 아무소용 없잖아

제발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나를 안아줘

누군가 난 받아들일 자신이 없어

사랑했던 시간만큼 슬픔 눈물 뿐인걸

또 다시 헤어짐으로 아프지 않게

내일이면 희미하게 나의 얼굴까지 잊혀진대도

아무말 하지마 그냥 나를 보여줘

나의 눈과 가슴이 너를 알게하면 돼

이런 이끌림엔 아무 이유 없잖아

애써 생각하려 하지말고 너를 보여줘





Kiss In The Dark ... Pink Lady





I Love you,You Love Me ... Koreana





Dark Eyes ... Kore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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