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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국내에서 보내자!

국내 |2006.07.16 12:30
조회 731 |추천 0

제 경험으로 생각컨데

 

여름 휴가철에 강원도 동해안과 충청도 서해안은 말리고 싶습니다.

 

사람에 치여서 휴가가 아니라 돗때기 시장에 난장판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 입니다.

 

 

 

경북 울진과 백암은 그나마 여름 휴가철에 붐비는 면에서 좀 낫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서울에 사신다면 좀 멀겠지만 거리 만큼 사람에 치이는 점에서는 좀 낫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바다와 계곡을 동시에 즐길수 있어서 좋습니다.

 

동해안은 천혜의 해수욕장 밀집지역 입니다.

 

울진군쪽의 해수욕장은 다 고만 고만한 규모의 아담한 곳들이 많습니다.

 

남쪽으로 내려 올 수록 사람이 적습니다.

 

그리고 불영계곡은 가지 마십시오 사람이 많습니다.

 

백암에서 평해로 나오는 도중에 아담하고 이쁜 계곡이 있는데

 

물도 얕고 자갈이 아주 이쁘게 깔려서 아이들과 놀기에는 최고 입니다.

 

 

 

그리고 울진이나 백암으로 가는 길은 세가지 입니다.

 

하나는 영동 고속도로로 강릉까지 가서 남쪽으로 울진까지 가는 코스.

 

둘째,세째는 영동 타고 원주 만종 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 타고 영주까지 갑니다.

 

거기서 봉화를 거쳐서 춘양면까지 갔다가 울진으로 가는 코스 아니면

 

춘양면에서 영양쪽으로 가다가 백암쪽으로 가는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휴가철때는 강릉을 경유는 코스는 피하시고 울진이나 백암쪽으로 가시면

 

가다가도 산이나 계곡에서 쉬어갈 곳이 좀 있습니다.

 

 

 

 

울진의 바닷가나 백암의 산과 계곡도 다 좋습니다.

 

강원도에 비해서 인심도 후한 편입니다.

 

그리고 이쪽은 서울 수도권 피서인파 보다도

 

부산,영남의 피서객들이 더 많아 보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백암의 한화콘도나 기타 온천숙소들을 미리 예약 하거나

 

울진의 민박집들을 예약해 두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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