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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여자에게 정신 팔린분들 보세요~!

아이리스 |2007.01.30 18:58
조회 37,543 |추천 4

안녕하십니까?

 

전 30대 초반의 남자이구요.  군대 제대후 5년간을 웨이터에서 룸싸롱 영업부장까지..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까 톡에서도 보았는데요...  가끔씩 술집여자분들과의 사랑얘기를 하시는데... 그분야에서

 

일한바로서 또 경험한 자로서 당부 드리고 싶은말은 너무 빠지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일단~ 술집여자들...  대부분 착한 아이들이 더 많습니다.  사람들의 수많은 편견에 또 한국사회에서

 

일부 나쁘고 세상 막사는 여자처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그 분야에 종사하는 여자분과 사귀어도 봤으니까요.  대부분 착하고 좋은여자분 많고

 

또 대부분 남자들이 스트레스를 풀려고 비싼돈 주고 오는곳이기 때문에 심하게 하는 남자분들 많죠

 

이상한 분들만 겪다가 간혹 잘해주고 애인처럼 챙겨주면 혹~하고 넘어가는 여자분들도 있습니다.

 

직업여성은 직업여성일 뿐입니다.   제가 아는 여러동생들도 돈많은 유부남이나 남자하나 잡아서

 

편하게 생활하려고 하는 여자들 많습니다.(술집여자들) 사람들은 누구나 군중심리 라는게 있습니다.

 

한 아가씨가 남자 잡아서 오피스텔 하나 얻어내고 외제차 한대 뽑아내고 한 일년 첩으로 살아주면

 

몇억 버는거 순식간 입니다.  그런 달콤한 유혹을 뿌리칠수 있는 여자분들 몇명 없습니다.

 

2차도 마찬가지 입니다.  뭐든지 처음이 어렵지 한번 나가게 되면 계속 나갈수 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중독이죠.  그리고 알아 두셔야 할것은 술집 여자분들중 100중 95명 이상은 호기심으로

 

몇번 알바 했다가 수입에 대한 메리트에 빠져서 이길로 들어온 사람들 입니다.

 

제가 5년간 일하면서 천명이상의 아가씨들을 봐 왔습니다.  그중에 돈벌어서 원하는 가게 차리고

 

자기인생 살아가는 여성  천명중에 한 3명정도 본거 같습니다.  다들 일확천금..(스폰서)잡으려고

 

더 혈안이 되있죠.  물론 전 대다수의 경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랑?  직업에 관계없이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왜?  술집여자를 반대할까 생각해보세요  단지 직업때문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직장다니며 투잡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여성들 많습니다.

 

술집여자들의 가장 큰 변명거리는 "집이 어려워서" "아빠가 부도가 나셔서" "집에 누가 아파서"

 

이러한 말들로 자신들을 정당화 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전 술집 아가씨인거 알면서 그 아가씨가

 

2차나가는거 알면서도 서로 사귀었고 사랑했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누구 보다도 이해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여자가 못견디고 떠나더군요.  술집여성과의 사랑은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세요.

 

능력있는 남자분들~ 룸싸롱 아가씨들 테이블 T/C 2차 포함 하루 평균 50만 이상의 수입을 올립니다.

 

강남 말고 경기지역 기준입니다.  그거 감당하시고 그돈 주실수 있음 사귀고 사랑하세요

 

술집여성분들 욕하는거 같아 죄송하지만 봐왔던 현실을 말했을 뿐이고 제 주변에도 술집여성분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힘든분들이 계셔서 욕먹을 각오하고 글쓰게 되었습니다.

 

하루수입 평균 50(2차포함)-> 빚탕감 또는 호스트빠 명품구입

 

호스트빠 가본 여성분들 아시겠지만 일반 룸싸롱 보다 대부분 2배정도 더 비쌉니다.

 

하루일해서 호빠가고 거기서 잘빠진 선수들 만나면 빚내서 옷사주고 차사주고 집얻어주고

 

또 일해서 선수들 용돈주고... 호빠선수가 "누나 머해?" 어... 나 동대문에서 옷장사해^^"

 

남자분들 정신 차리세요~!  특히 ~!  애인나 가정있으신 분들~!  있을때 잘하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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