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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풋내기 |2007.01.31 14:57
조회 185 |추천 0

저는 올해26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 입니다.

 

현재 조그마한 소기업에 다니고 월급은 130만원 정도 받는 그야말로 평범한 직장인인데

 

나름 열심히 살았는지 꽤 이름있는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 왔습니다.

 

근데 문제가 되는 것이 프로젝트 마칠때까지 지방에서 근무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이제 대학교 4학년 올라 가는데..스카웃 제의를 해온 분은 1년 휴학하고 프로젝트 끝나서

 

본사 올라가면 학교는 다시 보내준다고는 하는데..어떡해야 할까요??

 

어떤 분은 어차피 직장생활이란게 다 목적이 똑같다..돈이 중요하니 옮겨라..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어떤분은 지금 이시기에 학교를 휴학하게 되면 복학하기 힘들꺼다..

 

니나이 시절 대학원 진학후 비슷한 경험으로 공부를 마치지 못한 것이 15년이 지난 지금

 

참 후회스럽더라..그러니 일단 졸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하나 걱정 되는 것이 그런 큰 기업체에들어 간다 해도 지방대생에 어학연수 경험 한번 없는 제가

 

기 안죽고 버틸수 있을까도 걱정이며.....지금 현재상황에서 내 실력을 더 쌓는 것이 중요 할까요??

 

아니면 도전하고 부딪치는 것이 좋을까요???

 

나이 지긋하신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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