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여동생이랑 가슴 마주보구 붙어서 사진찍구
그러지 말라고 하니깐 반년뒤 그 자세로 그여자랑 또 그 여자는 비키니
남자는 삼각팬티 또 마주보구 어깨에 손올리고 찍고
남자 다리 사이에 여자 다리가 들려서 찍혀있고..
목마 태워서 사진찍구 둘이서 얼굴 딱 갔다 붙여서 정말 아주 살짝만 돌리면 입술부딪치는 그런사진
그여자랑 7개월을 그러더군요.... 그냥 동호회 동생? 내가 바람을 폈냐 어쨌냐
나를 정신병자 의부증 환자 취급...
거짓말 하고 동호회 1박2일 바다 놀러가구
거짓말하구 모임 나가구
무슨 동호회에서 그런 사진을 찍어라고 권유를 하는지...
도 동호회 다른 여자랑 하트해서 사진찍구
이젠 후배들이랑 등산 동호회 모임 간다고
직장에서 가는거라고 해놓고..
알고보니 후배여자 그여자가 꼭끼여있고
내 남친이 여자후배 어깨에 팔올려 사진찍구 허리에 손올려 사진찍구
거짓말 하구 모임가구 등산가서 혼자 논다고 해놓구 알고보니 사진 찍으며 저렇게 놀구..
한날 후배가 밤 늦게 전화가 왔는데
내가 옆에서 있어서 인지 말을 잘 못하더군요..
내가 한마디 던지니 얼른 끊어 버리고 내가 차에서 잠깐 내려 있으니 슈퍼 들리는사이
그사이에 남친이 후배에게 전화를 했더군요..
그래서 아무래두 이상하다 싶어..후배에게 전화를 하니
지가 기분 나쁘다네요..내가 기분 나빠서 전화를 했는데...
그래서 선배한테 얘기 한다길래 안하면 안되냐고 몇번을 떠봤어요...
왜냐..대게 얘기 안했으면 한다고 하면 서로 싸울까봐 얘기 잘안하거든요..
근데 이후배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얘기를 했더라구요..
남친 전화와서 저에게 소리 지르더군요...
절더러 웃긴다나 어쩐다나..그래서 그랬죠..
후배가 기분 나쁘다고 하더라...그런 사진보고 내한테 거짓말하고 다녀놓고
내가 기분 나쁜건 생각 안하고 딴년 기분 나쁜건 잘도 이해하네...
그랬더니 어이없다고 끊어 버리더군요...
몇달전부터 둘이 너무자주 붙어 다녔죠...
매주주말에 그후배랑 남자후배두 있었지만 그후배가 안끼는 일이 없더군요..
남친은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기분이 무진장 나쁘더군요...
계속 의부증 환자취급이예요...
거짓말이 들통나면 그래서?이러고 몰라몰라?이러고
사람 완전 미치게 하더군요....
내가 이상한건지 남친이 이상한건지...
후배가 이상한건지... 그렇게 같이 사진찍는 여자들은 대체뭔지...
남친은 바람둥이? 후배랑 남친은 아무래도 이상한 사이....
그냥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