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동안 눈톡만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올립니다..![]()
맞춤법이랑 말이 않맞아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육군 부사관 지원생 25살 건전한 청년입니다..![]()
거의 재 나이 또래 사람들은 보면은 전역을 해서 각자 직장 구할려구 준비하는데
저는 남들에 비해 어린나이에 사고 치고 노는걸 너무 좋아해서
고등학교도 남들 3년 다닐꺼 저는4년 다녔고..![]()
다들 가따 왔을 군대도 불법쪽에 일을 하다 보니깐
돈 맛에 빠져서 연기하다 연기하다 지금 까지 왔습니다..![]()
막상 몇년을 하다보니깐 돈버는 만큼 쓰더라고요...![]()
정신 차려보니 적금 딸랑 하나 있고 일하는거도 너무 힘들고 불안해서
3년만에 때려치우고 몇달전만해도 월급 70만원 받고 조그만한벤처사장 비서를 했었습니다
비서 일을 하면서 옛날에 흥청망청 쓰다가 70만원에 맞출려니깐 첨에 힘들더라고요..![]()
직장도 멀어서 기름값도 만만치 않았고 핸드폰에 헬스운동 그리고 재가 워낙에 술을 좋아하는지라
술값 때문에 타산이 조금 않맞더라구요..![]()
일을 계속했으면은 인정도 받고 했을텐데 군대라는 것이 재 발목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 끝에 이왕 갈꺼 군대가서 못박자라는 식으로 부사관에 지원하게 돼었습니다
첨에 멋도 모르고 특전사 지원했다가 운동은 무쟈게 열심히 했는데 시력때문에 떨어졌어요![]()
그래서 일반 민간 부사관을 지원을 했는데 오늘부로 2번 떨어졌습니다...![]()
8년 동안 금연에 금자도 모르는 재가 금연하면서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
지금 노력해봐야 되지도 않는 고교생활기록부가 약점이 돼서 답답하네요..![]()
성적은 않보는데 결석이 97번 하고 3학년이 2번이라는것이..![]()
하지만 저보다 더한 사람도 붙는다고 하니깐 그거 하나 희망 같고 붙는 다는 생각으로 ![]()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수학이랑 영어가 힘들어서 충대다니는 친구놈한테 과외도 하고 있습니다
동갑내기과외하기.. 쪽팔리네요..
하엿튼 붙는다는 생각으로 무조껀 열심히 노력하고있습니다
에궁... 서론이 너무 길었죠ㅜㅜ 죄송합니다..![]()
아직 시험에 붙지도 않았는데.. 이것이 너무x1000궁금 하더라구요..![]()
재가 친구랑 후배 만나서 직업군인 어떡해 생각하냐니깐..
대부분 싫어하더라구요...![]()
왜 싫으냐구 하니깐 그냥 무섭고 너무 평범하다는 것때문에..![]()
몇명한테 밖에 않물어봐서 그러는데 정말 않좋게 보이나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