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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김

 

저는 그냥 지금 막 20살되는 회사원입니다.^^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웃으면서 글을 보고있는데,

저도 웃긴얘기를 써볼까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ㅋㅋㅋ

안웃김말구요 ㅋㅋㅋ저는 나름웃겻는데 ㅋㅋㅋㅋ

 

 

 

한번은 제가 고등학교에서 기숙사에서 생활한 적이 있는데

그날따라 고스톱이 너무 하고 싶어서

친구들 3명하고 하기시작했습니다 고스톱을요 ㅋㅋ

근데 그날 대박이 터졌습니다!

.......................저희에세 3000천원이 큰돈이었습니다.

근데 3200원 박을 쓰게 됐습니다.......................(털썩;)

그래서 저는 제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야,D.C(discount할인)안돼?"

이렇게 말했더니 제친구 한명이 정말 심각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겁니다

"디씨가 뭔줄 알고 말하냐 "

이러는겁니다 - - 정말 어의가없었습니다.

솔직히 디스카운트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냐구요 --

 

"디스카운트 - -이병신아"

(저희때는욕을많이했던................털썩)

 

그랬더니,제친구는 정말 알수없는 표정으로말하는 겁니다

 

 

".....................D가 디스카운트면 C는?"

 

 

....................................저말이 나오자 순간 정적....................

그랬더니 다른한친구가 말하더군요

 

"............몰라"

 

'몰라' 이말이 나오자 너도 나도 얼굴 붉히며 웃기시작했습니다.-_-

얼마나 웃기던지 ...................................그때는 웃겻는........................(털썩;)

 

 

 

 

그리고 또하나!

 

이번에 수원에서 고모집에서 한달정도 푹쉬었었는데,

집에 주택인데 3층집이였습니다, 그런집 있잖아요 3층에 주인이 살고

지하랑 2층은 세내주는....그런집 2층에 살고있었는데

재개발한답시고 집바로앞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제가 개들을 (집에 개를 키우고있었음) 밖에서 오줌 싸라고 풀어줬었는데.......

옆집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빨래는 옷걸이에 걸어서 나오시는 겁니다!

..................근데 그 아주머니 딸인것같은 사람이 말을했습니다

 

"엄마,밖에다가 빨래널지마!"

그러자 아주머니가 말하더군요

"왜~"

"밖에 공사하니까 먼지 많이 나잖아!"

그렇게 딸이 말하니까

아주머니는 알수없다는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 괜찮아, 대문닫았잖아"

 

..........................................전정말 쓰러질듯 바닥에 앉아서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대문닫으면.................먼지가 안들어옵니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얘기가 있는뎅, 너무 길게쓴거같아서,

여기서 그만쓰겟습니다 ㅜㅜ

뭐, 재밋게 보신분들도 있고,

욕하신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냥 제 경험담을 쓴거뿐이니까, 나쁘게 봐주시 않았음좋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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