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아하는 남자는 말이죠 정말 착하고 기엽구 제가 정말 조아해요
조아한지 정말 오래됬구요 저는 제가 누굴 조아하면 바로바로 표현을
하느 스타일이라서요 ㅠㅠ 저는 그 남자애랑 영화두 한번 봤었구요
제가 매일 조아한다 보고싶다 표현을 해도 그 남자는 그 말을 피하거나
막 그래요 제 친구 말로는 그애가 저를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는거 같은데
그아이는 저한테는 매일 친구일뿐이라고 하구 ㅠㅠ 정말인지
저에게는 아무말도 해주지 않아요 제가 싫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소심해서 그런걸까요?정말 궁금해 미치겠는데
언제는 매일 보면 제가 인사를 하거든요 ㅠㅠ
그러니까 그남자애 친구들까지 제가 인사하면 막 머라구 한데요
조아해서 표현하는데 나쁜건가요?어뜩하면 좋을까요 정말인지
자존심이 너무너무 상해 미치겠는데 너무 조아요
그런데 정말 심각하게 제가 매일 만나자구 해도 바쁘다
어디 가야한다 그러고요 저를 매일 피하는거 같아요
이럴때는 정말 어뜩해야 하죠?그 남자에한테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요?
여자가 먼저 고백까지 하고 매일 만나자고 해두 싫다하고
문자두 매일 제가 먼저 보내요 제가 안보내면 거의 안보내죠 그런데
매일 상냥하게 웃으면서 답장같은걸 해주는거 보면 또 저를 그렇게
싫어하는거 같지는 않은데 정말 알수 없는 아이예요
저를 딴사람한테 가지 못하게 잡아놓는 것도 아니고 정말 미치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