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타짜 수준의 어설픈..물 밑..작업 들어가는 방법..
남자들의 동물적 본성..그대로 ..들어난다..그러나..그 남자 자신은 마치..아닌양..고상한척..
하면서..드러내는 그 본성..마치..백조같다..
물 밑으로..발버둥치고..물 위에서 고상한척..우아한 자태를 뽐내는척..하지만..내가 보기엔
흔하디 흔한 동물적 본성을 드러내는 한 남자에 불과하다..
첨엔..순진한척..솔직한척..서서히 접근한다..일단계..작업..
두번째..여자..사귀는거..잘 못하는 사람처럼..순진한척..티를 내지만..그게 ..그 사람의 작업..방법..
응근히..흘린다..전화로..
뉘앙스..
호기심 있다는 식으로..그러면서..한발짝 다가가는거지..
직원에게 물어봤다고 한다..여자들은..어떤 선물을 받으면..좋아하는지..
이게 ..시작이지..호감 있다는..잘 보이고 싶다는 시작의 뉘앙스..
그러면서..바쁜거 핑계로..전화 뜸하게 해서..오히려..역으로..공격하는 방법..
아주..타짜 수준 그 자체였다..한 남자의 심리..본성..
한 여자..술 먹고..질퍽대는..그 모습..전화로..그대로..보여줬다..
왜냐고..그 사람하고는 잘되고 싶은 생각 없으니..친구 이상으로는..
특히 결혼은..불가능하지..
한 남자 : 술 먹고..전화해서..질퍽대는 여자의 사연을..친절한척..위로하는척..하지만..
그속에..숨은 의도가 있었으니..타짜 수준.. 그 남자는 길에 흔하게 깔린..돌맹이에 불과했다..
헉 ..그 남자..전화로 위로한답시고..결혼을 제의한다..같이 살자고..
우습군..술 먹고..전화해..자신의 지나간 사랑을 읊은..여자를..같이 살자고..같이 즐기고 싶은거겠지.
그 남자의 본성은..그거였다..
이 여자의 빈틈을 이용해..적당히..갖으려했던..맘..단지..그걸..원했겠지..동물적 본능.
육체적 욕망..아닌척 하지만..뻔히 보이는 수법
그리고..그 뒤로..관심 있는척 하지만..그건 그 사람의..물 밑 작업에 불과했다..
시간을 내는척하면서..서서히..만남을 만든다..
그리고..밥을 핑계로..자리를 만들고..
응근히 말한다..여자에게..확 일을 저질러서..같이 사는것도..한 방법이라고..생각한다..
그가..과연..그 여자에게..호기심이 있을까? 그여자에게 그가..진심으로 그 여자를 위하는 마음이 있을까?
묻고 싶다..그 남자에게..동물적 본능을 앞세우고..손을 뒤로 쥐고..아닌척 하면서 접근하지만..
진심으로..그여자를..위하는 마음이 있는지? 물으나 마나..당연히 없지..
진심으로 자신의 여자를 만들고 싶고..결혼을 하고 싶을 정도의 여자라면..
절대로..그런 말 함부로..흘릴 수 없을 거다..그리고..털끝도 건드릴 수 없을거다..
그 남잔..동물적 본능..단지 그걸..위해..그 여자에게 다가가는 흔흐디 흔한 한 남자에게 불과했다..
지금 그 사람에게 묻고 싶다..자신에게 여동생이 있다면..과연..그럴 수 있을까?
양심은 있는지..왜 그렇게 사는지..물론..그녀가..틈을 보였다..
남자들은..말한다..먼저 건드리고 싶지 않아도 여자가 먼저 틈을 보이면..그거..당연한거 아니냐..
당신들의 여동생이라면..당신의 누나라면..그 상대가,...그래도..그래도..자신들의 동물적 욕정을
앞세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