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6살된 청년입니다.
살아생전 조폭이라는 사람들도 처음보고 인상들도 전부 험악하시고 주변에 널린 각목이나 파이프등이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이제 그 얘기를 시작할꼐요..
다름이 아니고 저번주 토요일에 친구들과 만나서 나이트 클럽에 갔거든요....
막 신나게 놀고 어느새 시간은 새벽 1시...와..많이 늦었구나 생각을하고
분위기 봐서 친구 들에게 말했습니다...3차로 술먹자고.;;
그래서...30분정도 더 있다가 가자길래...알았다고 하고 기다렸죠..
그리고 30분 다데서 친구들과 나왓습니다...
막 술집을 고르고 있는데...어디서 여자비명이 들리더군요......정말 울면서 누구에게 목숨을 구걸하는것마냥 크게 들리길래 저도 시선이 돌아갓죠...
그랫더니..어느 남자분이 여자를 쓰레기더미에 쓰러뜨려놓고 하이힐 삐죽한거..그걸로 등..,머리,등을 때리며 xxx.ㅅㅂㄴ,ㅈㄱㅌㄴ,등등 차마 입에 담지못할 언어들을 구사하고 계셧습니다.
근데 이때부터가 화근이었습니다.
제친구중 한명...불의를 보면 절대 참지못하는셩격의 소유자였죠...
심지어 미식축구 까지 한 친구라 등치도크고 힘도 셋죠...
그런데...저더러..;;
친구: 야 말리자 ㅅㅂ
이러면서 절 끌고 가는것이엇습니다...
그래서 저도 술도 올랏겟다...그냥 따라갓죠...
그래서 서로 포지션(?)을 잡은것이..제 친구는 여자쪽...저는 남자쪽...
저는 소리쳣습니다...아저씨!!라고...
그리고 그 검은 정장을입은 아저씨가 아가씨를 때리려고 하는 손을 잡아채고 뒤돌아서며 친구에게 말했죠.
본인: 야 안전한곳으로 데려가!!-0-
그리고는 앞을 다시 봣습니다...
헉............;;;;;;;;;;;;;;;;;;;;;;;;;;;
이게 왠일입니까?
제가 잡은 손의 주인을 순식간에 훑어봣더니...
일반 성인 엄지손가락 굵기 만큼의 금목걸이와 검은 정장...그리고 흰티...그리고 예쁘게 단정된 스포츠머리...;;;;;;;;
제 머릿속은 절망 과 죽음의 대한 공포심으로 가득찻습니다.
그러더니 그 ㅈㅍ분이 저에게 한말씀 하십니다..
넌모하는 멸치대가리냐?
저:네?아..아..아뇨.;그냥 지나가는 사람인데요...;;
순간 정말 겁이나서 친구들을 바라봣죠....
헉....................전 2번이나 놀랐습니다~거의 6~7명쯤 되는 친구들이 싸그리!!그리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없었습니다.그래서..
할수없이 사정했죠...미안하다고...한번만 용서달라고...ㅠㅠ
그러더니 ㅈㅍ 님께서 하시는말..
너이 ㅅ대가리 뒤ㅈㅆ 이러더니 저의 목덜미를 잡고 어디로 끌고 가시더라구요.간곳은 어느 지하의
아주큰 콘테이너 박스엿습니다.
저는 생각으로 이제 죽었구나 생각을 했는데..뒤에서 어느분이 걔무시여?(사투리죠..)
그러더니..저를 잡고있던 손을 놓으시고 굽신 인사를 합니다. 네!형님
순간 저도 어리둥절하고 해서 인사를 했죠..말없이...그러더니 걔 뭐여?빨리 꺼지라고해!
그러더니 대뜸 저보고 빨리 꺼지라는 것이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냉큼!! 네!!하고 뛰엇죠...(그때 뛴속도로 초,중,고 때 달리기 했으면 무조건 일등이엇을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뒤도 안보고 다시 그자리로 뛰어서 도착했죠...역시.....사람은 별로 없더군요...아까는 한명도 없었지만 몇명 있더군요...
친구들을 찾아보니 한명도 없길래 전화 했죠.
나: 이 ㅅㅄㄲ들아 니네 어디야?
친구: 어?! 넌 어딘데?
나: 이 ㅅㅂㄴ들아 아까 거기야 아 ㅅㅂ!!!
친구: 알았어 금방가...
이러더니 2분도 안데서 쭐래쭐래 오는것이엇습니다.
나: 이 ㅅㅂㄴ들아 도망가냐?ㄱ ㅅ ㄲ들아??
친구:경찰부를려고 했는데 경찰서가 없더라 미안..
나:(저를 데리고 갔던 친구에게 물었죠....)넌 ㅅㅂㄴ아 다시는 아는체하지마라!!아는체했다간 진짜 ㄷㅈㄷ ㅅㅂㄴㅇ
친구:.............
이차저차해서 자리를 잡고 화해할겸 얘기해보니
그 여자는 술집여자엿고 카운터에 있는 돈을 몽땅 훔쳐 도망가다 잡혔다는군요...그래서 맞고 있던거고요...
에휴...말이 넘 길었네여...;;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