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은 4명이예요
엄마 아빠 나,그리고 여동생
저희 아빠 엄마가 돈을 잘 벌어서 부유하게 사는 편이예요..
그런데,아빠가 먹고살기 이제 편해졌다 싶으니까
이젠 별 이상한생각만 하시는거 같아요
몸매에 너무 집착을 하는거 같아요
집에 운동기구가 너무 많아서 무슨 헬스장 같다는..
엄마한테 살빼라고 난리를 치셔서
엄마가 살을 엄청 뺐거든요
그런데 저희 엄마랑 저 동생 체형 자체가 하체가 정말 튼실한 체형이라
살빼면 가슴은 완전 납작하고 하체는 그래도 튼튼..
그런 체형인데요
엄마 다 날씬하다고 하는데 지금도 만족못하고 살빼라고 하구요
하루는 엄마한테 살빠지니까 가슴이 너무 작아졌다면서
가슴 확대수술을 권유하셨데요
내참...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그리구 제 동생
이제 고 1인데요
제 동생한테도 가슴이 작다면서
바르면 가슴커지는 크림 있쟎아요
그걸 바르라고 사주셨다네요
아니 진짜 우리 아빠 너무 이상해요
어떻게 딸한테 그런걸 사줘요?그것도 고등학생한테
아빠지만 정말 징그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