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아빠 좀 이상한거 같아요 ㅡㅡ;;;

ㅜㅜ |2007.02.02 14:11
조회 521 |추천 0

저희가족은 4명이예요

엄마 아빠 나,그리고 여동생

저희 아빠 엄마가 돈을 잘 벌어서 부유하게 사는 편이예요..

그런데,아빠가 먹고살기 이제 편해졌다 싶으니까

이젠 별  이상한생각만 하시는거 같아요

몸매에 너무 집착을 하는거 같아요

집에 운동기구가 너무 많아서 무슨 헬스장 같다는..

엄마한테 살빼라고 난리를 치셔서

엄마가 살을 엄청 뺐거든요

그런데 저희 엄마랑 저 동생 체형 자체가 하체가 정말 튼실한 체형이라

살빼면 가슴은 완전 납작하고 하체는 그래도 튼튼..

그런 체형인데요

엄마 다 날씬하다고 하는데 지금도 만족못하고 살빼라고 하구요

하루는 엄마한테 살빠지니까 가슴이 너무 작아졌다면서

가슴 확대수술을 권유하셨데요

내참...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그리구 제 동생

이제 고 1인데요

제 동생한테도 가슴이 작다면서

바르면 가슴커지는 크림 있쟎아요

그걸 바르라고 사주셨다네요

아니 진짜 우리 아빠 너무 이상해요

어떻게 딸한테 그런걸 사줘요?그것도 고등학생한테

아빠지만 정말 징그러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