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벌써 그녀랑 처음만났을때가 1년이 다돼어갑니다..
처음부터 저랑 그녀의만남은 엇갈림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녀에게는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있었고... 나역시 내 전여자친구의 친구였습니다..
희한한 우연이였습니다..
그아이와 내가만날줄은...
그렇게 우리는 만났습니다...
만나면서 집착은 짙어가고.. 옆에만 있어주면 좋겠다는게..욕심은 커지고..
그여자를 내여자로 만들고 싶었습니다..믿을지는 모르지만 제 인생 다줘도 아깝지 않을 것같았습니다.. 제인생을 줘도 그여자에게 내인생자체는 너무 얇은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내인생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한날입니다...
그녀와같이 대학교 축제에서 바이브를 보고 기분좋은 맘으로 집에들어왔습니다..
가면서 그녀가 저에게 여행을 가고 싶다고하였습니다..
난 새벽에 기차표를 싸고 낼 가야지..싶어서 기분좋은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다음날 나는 그녀에게 물론 전화를 걸고.. 가고싶은데가있다고..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그녀의 남친이.. 복귀를 따라가야한다는말..
너무 화가났습니다..
니옆에있는 사람은 그 남자가 아닌 나란걸..외쳐보고 싶지만.. 목으로는 안나오고 마음으로만 돼새기며,, 생각지도 못한말이 나왔습니다.."나도 힘들다..우리그만만나자.."내일생의 최대의 실수였습니다..
아직도 내가 왜그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내마음은 아닌데 다른말이자꾸나오고... 그러면 안돼는데도...
같은말만 되풀이하였습니다..
그렇게우리는 5월 말에 우리의 인연은 끝났습니다..
만나지는 3달약간넘었는데.. 그3달이 내 가 살아온날이랑 바꿀수있을만큼 행복했습니다..
진짜 소울메이트가 존재한다면..그렇다면 그아이가 내 소울메이트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바보같죠..
그렇게 다시 그녀를 처음본 그계절이 다시돌아옵니다..
사실은 그녀를 잊기위해..가식적으로 생각할수있겠지만.. 그녀의 잔제취를 없애기위해..다른 여자를 만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금방헤어지고말았습니다.. 그 여자에게 나의 그녀를 찾을려고 했거든요,.,
근데..결국 그녀는 이세상에 한명뿐이란걸알았습니다..
이제 저도 조금만있음 해외에나갑니다..
이맘을 조금이라도 보여주고싶은데.. 만에하나 이글을 읽는다면.. 내옆에 안오더라도..
그냥..연락이라도..만나는것은 바라지도않는데.. 잘지낸다는 그런말한마디 듣고싶습니다..
후회합니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우리사이는.. 영원히 다른사람이 몰라야겠지만.. 이렇게 익명이라도..그렇게 라도 나랑 비슷한 사람이있다면 그렇다면.. 말하고싶습니다..
우리만난기간은 평생중에 한 일부분이지만..아니..한 티끌같은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평생잊을수는 없다고...만에하나 진짜 돌아오고싶다면 그때는 아무말하지말고 내옆에와라고................
그리고,..이글이 본게 더 화가날수있겠지만.. 그래도 기다리겠다고... 그 사람이힘들면..언제든지 연락하라고.................................................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너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