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새벽4시에 이별의 쓴맛을본 이제 고2올라가는 남자입니다 ...
그때 당시 헤어지면서 친구로 지네자던 여자애가 연락하길래 저는 차갑게 대햇습니다 ...
그때부터 한 7일 정도는 완전 개폐인으로 살앗죠 ...
그러더가 생각햇습니다 ...그러고 어제 밤 두가지 결단을 햇죠 ...
하나는 잡기 하나는 완전 인연끊기 ...
먼저 잡기를 선택햇는데 ...이러면 친구로 지넬수 없다며 미안하데요 ...
그래서 하나남은 선택 햇죠 .. 아주 차갑게 ...
"너 쿨하고뒷끝없고깔끔한거 좋아하지? 이제야 확신이 섯어ㅎ 끝~~빠잉~~ ㅎㅎ 문자씹어 ㅎ"...
제가 너무 성급햇던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