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되는남자입니다..
글만읽다가 처음으로 글을올리네요...
제가사랑하는사람이있습니다.. 그런데 그녀와 헤어졌음니다., 524일날되는날에 헤어졌읍ㄴㅣ다.
헤어지기전3주전에 제가아르바이트할때 그녀가 제가일하는데 놀러온다면서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보고싶다면서 오라고했지요.. 근데.. 그때아버지께서문자로 빨리오라면서 그러는거였습니다. 그전날아버지한테죄송한게있엇습니다.. 그래서 참난감했지요 여자친구는 기다리고잇고 아버지는빨리오라고하시고 ㅜㅜ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아빠가빨리오라고한다면서 그녀를보냈읍ㄴㅣ다..
참서운했겟지요 ㅜㅜ 그때부터 저에게 서운했는지 문자도 단답이였고 전화도 하루에올까말까였습니다.ㅜㅜ 그리고제가 교회수련회가따가 오느날 그녀가 너무보고싶어서 보자했더니 집에들어가라더군요 , 그래서다음날 그녀집앞에찾아갔습니다.. 제가연락을햇지요 그런데 그녀가 오늘은 그냥집에가라면서 그러더군요 ,, 상처를받앗어요 제가 소심해서 상처를잘받아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다음날 보자면서 이랬더니 그녀가 보고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보는걸로생각하고 다음날아침일찍 그녀의집과가까운친구집에 놀러갓어요 ..그녀에게문자가왓습니다.. 오늘보지말자면서 그래서제가 보자면서 안본지도꽤됫고 니보고싶다면서이러니 이런문자가왓씁니다 내가 니안좋아하는것같다면서..
그랫더니 이유를 물엇어요ㅜ, 그후로 잘생각이안납니다 ㅜ 죄송요 ^^;;
그래서 그녀집앞에 찾아가서 잠시보자면서 이랫지요 그랫더니 그녀가 나가기귀찬타 실타면서 이러는거예요 전 그녀가 머만하면 귀찬타 이러는게 너무 듣기싫엇읍니다..전 귀찮아도 잘이겨내는데..
그래서 저는 헤어지는줄알고 이랫읍니다 결론은 니내만나기싫고 싫다이말이제 이러니 어 ~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잘지내라하고 전화를 끊엇읍니다 .. 524일동안 마니헤어지고 붙고했엇지요 ㅜ
저는 헤어지는줄알고 문자로 잘지내라면서 그랬어요 ..그러니그녀에게 지금헤어지자는말이가?/
이러는거예요 그녀가싫고만나기싫다는데 헤어지자는말아닌가요 ??ㅜㅜ
어쨋든 그날 만나서 이야기로잘풀고 저에게뽀뽀도해주고저도해주고 잘지냇읍니다 다시그녀에게 이런말 안나오게 잘할려고했습니다.. ㅜ
일주일후 저보고 헤어지자고문자가왓습니다... 그동안 정말 힘들엇습니다 ..
많이혼란스럽고 어떻게생각하면 니가좋고 어떻게생각하면 싫고 이러는거예요 ㅜㅜㅜ
전 이렇게생각햇습니다 그녀에게 딴남자가 생겻을까??
제가물어봣읍니다 딴남자하고 나하고 갈등하는거냐면서 그러니 그런거 아니라면서 내가 남자가어딧네 이러는거예요 ㅜㅜ 제가 그걸어떻게압니다까/ㅜ
그래서 이젠 보내줘야되는구나 하고 그렇게 헤어졋읍니다
전 아직 처음처럼 늘좋고 ㅅㅏ랑하는데 ... ㅜ
그렇게보내줫읍니다 ㅜㅜ
그녀는 저를 정말 좋아했을지...그리고 저를조금이라도생각할가요..전 잠도 잘안고 6일돈 그녀꿈어 4번이나껏어요 .. 보고싶습니다.ㅜ
고일여름때 제가 그녀를 처음좋아하기시작햇습니다 .. 저혼자 짝사랑 하며 결국고2여름때 사귀게되엇습니다 . 고3땐 그녀와 아주많은시간을가졌읍니다.. 학교서 맨날보고주말엔데이트하고..참..잊기힘듭니다..그때가 정말그립습니다.. 지금은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잇어요 ㅜㅜ
헤어진지 6일되엇어요 ㅜ 이제어떻게해야되나요 ㅜ 정말 잊고보내줘야되나요 ..ㅜ 제욕심인것같기도하고 .. 하지만 전 그녀가 너무좋고 사랑합니다 .. 붙잡고싶어도 ..못붙잡겟어요 ..미안하고 수없이 잡아보기도하고 매달리고 .... 이런제가싫습니다 정말 ㅜㅜ
어떻게해야되나요 ???ㅜㅜㅜ못잊겟습니다 ㅜ
그리고 그녀에가 정말 딴남자가 생긴걸까요 ?ㅜ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