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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눈치가 보여서...

ㅛ.ㅛ |2007.02.03 10:55
조회 344 |추천 0

전 이제 막 임신 5주가 좀 지난 예비맘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컴퓨터 앞에서 문서정리하는일...

사실 그리 많은 양의 업무는 아닙니다..

8시30에 출근해서 퇴근은 5시30..하지만 모두들 연장을 해서 8시30까지...

업무가 많지않고 임신을 해서 그런지 무지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요즘 5시 30 칼 퇴근을 합니다..

정말 눈치가 보여서 미치겠습니다..

졸음은 또 얼마는 쏟아지는지....

누구하나 눈치주는 사람은 없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일할수 있을때 까지 맞벌이를 해야되는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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