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막 임신 5주가 좀 지난 예비맘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컴퓨터 앞에서 문서정리하는일...
사실 그리 많은 양의 업무는 아닙니다..
8시30에 출근해서 퇴근은 5시30..하지만 모두들 연장을 해서 8시30까지...
업무가 많지않고 임신을 해서 그런지 무지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요즘 5시 30 칼 퇴근을 합니다..
정말 눈치가 보여서 미치겠습니다..
졸음은 또 얼마는 쏟아지는지....
누구하나 눈치주는 사람은 없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일할수 있을때 까지 맞벌이를 해야되는데...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