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미련한거에요? 아니면 얼빵한거에요?

미련?or얼빵? |2007.02.04 03:18
조회 170 |추천 0

1년전 어느날...

여자친구가 저보러 구미에 온답니다

그래서 전 1시쯤에 보기루 하고 끊엇죠

약속잡는거 까진 좋습니다 좋구요~

근데 이게 웬 어이상실??

새벽 1시 30분에 만낫습니다...

그전꺼 말할려면 너무 깁니다...ㅠ

제가 써봐서 알아요...

긴글은 그냥 내린다죠..? ㅠ

간략하게 말하자면...

3시 차가 막힌다네요??

5시 또 차가 막힌답니다 -.-

오늘이 명절이야?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ㅠ 명절도 아니구요

7시 연락이 끊어졋습니다..

10시 ....

12시 구미역으로 오랍니다..

1시 30분 구미역 내려 오는데 아시죠?

드디어 등장...

절 보며 웃습니다..

난 안웃겨 이사람아

왜 늦엇냐는 말에...

더욱 큰소리 치며 하는 말..

오다가 사고날뻔 햇다며.. 지갑 잊어버렷다며..

막~이러쿵 저러쿵 말합니다..

제가 중간에 끊고 밥먹으러 가자 그랫습니다..

배가 너무 고팟죠..

새벽에 누가 장사합니까? ㅠㅠ

피시방에 갓습니다.. 거기서 대충 떼웟죠

찜질방이 어딧는지 모르는 관계로... 피시방에서 밤과 이별하고 아침이 왓습니다..

돈이 업어서 제가 5만원을 주고 택시 태워 구미역에 데려다주라고 보냇습니다

그리구 전 아침 출근하구요...

 

제가 미련한거에요? 아니면 얼빵한거에요?

더욱 저를 힘들게 한사건...

몇일뒤 헤어졋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