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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의 담을 넘는 한진 택배..

-_-:; |2007.02.04 08:22
조회 238 |추천 0

정말 미침...

여기두 판매를 하기 박스에 박스가 천지에 쌓여 있는데..

사건개요..

집에 사람이 없자 빈집을 (담을 넘었다고함) 들어와 택배 물건(박스가 2개로 상당 크기가 있었음)을 놓고 갔음

 

뭐~ 어떻게는 별일이 아닌것 같으나.. 문제는 물건이 없었진것 같다는 것임

현 재고파악으로 며칠째 고생중..

 

*** 상세내용..

외출을 하면서..

종종 분실의 경우가 발생하는지라 단독주택 대문 자동 개페기는 물론 및의 수동으로 문을 잡구는 것두 잠구고서 ****를 통해 빠져 나갔음

그런데 외출후 돌아와 보니 박스 두 개가 놓여져 있었고 당황해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으나 기사는 죽어도 물건을 밖에서 던졌다고함

담날 택배비를 받으러온 기사를 추궁..

죽어도 밖에서 던졌다고 고집 하는것을 여럿 정황..을 내미니 그재사 담을 넘었다고 함

*** 그런데 담을 넘었으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나(주위 보는 눈이 있으므로 쉽게 물건을 가져 나가지는 못 했을것임) 문을 따고 들어왔다는것

또한 및의 수동까지 잠긴 문을 열자면 이건 전문 기구외 보통 실력이 아님

 

***택배사를 의심하는 또 다른 증거

절대 담을 넘은게 아님 .. 담을 넘었다면 담 주변에 정리해둔 빈박스가.. 이그려졌던지 아님 내가 해 놓은거랑 조금이라두 틀리겠지만 전혀 그런 흔적을 찿을수 없었음

전문 실력으로 문을 땄다는것임 글고 오랫..동안 문 여는 방법을 연구했다는..

 

더구나 문을 열었으면 보통 물건을 놔 두고 그냥 문을 당겨 닫구 나가는 것이 일반인의 행동..

하지만 어떻게 했는지 수동으로 잠구는것 까지 다시 잠구고 흔적이 없게 해 놓구 나갔음

(((택배기사 애기.. 다시 담을 넘고 나갔다고 함;  도저히 말~같지 않는 ..)))

 

한진측 애기..

시정 하겠다.. 영업소에 연락해서 차후 이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

(담당 아가씨 말 뿐이며 다른 사람은 내용조차 모름)

물건 없어진것에 대해..

염연 판례에 따르면 한진에서 변상해야 하나..

그건 자기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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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를 넣자니 사람 하나 인생 망칠것 같구..

만일 어떤 물건을 가져 갔다면 돌려주면 되련만 .. 자기는 택배기사이며 죽어도 그런일은 없었다고 함

나만 바보가 되는꼴..

얼핏보아 박스 3개가 없어진것 같구(짐들이 엄청 쌓여.. 재고 파악이 여간 애를 먹지 않음)

현~ 며칠을 두고 장부랑 다시 재고 파악을 해야..없어진걸 알 지경..

동네 사람들은 그저 오늘두 택배 나가는 모양.. 이라며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물론 전 한진은 안 쓰나 오는 택배두 많구 사람들 입장에선 다 똑같을것임)

 

이런 경우..

적어도 영업소에서 기사랑 같이 찿아와 자초지정을 애기해야 하고 자기가 결백 하다면 입증을 해야 하지 않는가요

목격자 말로는 택배 차가 한참 서 있었다고함

물건만 놓구 갔다면 왜 차가 그렇게 오래 서 있었을까...

나쁘게 생각하면 미리 전화후 사람이 없다는걸 확인.. 차로 문을 막구서 문을 연후..

 

도데체 어쩌면 좋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여럿 정황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 투성이구 없어진 사실두 잇으나..

혹여~ 만약  착각과 생 사람 잡을수도 잇을 경우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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