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압박 이해해주세요.
전 올해 20되는 남자친구와 사귀고잇습니다. 전 아직 학생이구요.
남친과 만난건 메신저에서 만난거구요. 그래서그런지 한번 보고 끝낼 사이인줄알고,
정말 할말 못할말 다했습니다. 남친이 인물도 괜찮은데, 문제아라서 고등학교 중퇴거든요
그래도 전 괜찮앗어요. 오히려 더 좋앗다고나할까? 나쁜남자한테 끌린다고 그런느낌이좋앗어요.
뭐할까 이렇게 묻지도않고 뭐하자 이렇게 하는것도 좋앗구요.
제가 잔정도많고그래서 어쩌다가 사귀게 되었거든요. 사기는데 전 스킨십같은거 오히려 좋아하는편이거든요? 정말 좋으니까 지금까지 누구 사기면서 이렇게 좋은적은 없엇거든요. 그래서 스킨십에 선을 긋진않아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잠자리로 대화의 화제가 이어져 가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싫다는 생각은 없어요. 피임 철저히 할꺼구, 아니라고해도 같이 키운다고 하더군요. 근데 주위에서 자꾸 그러는거에요 그남자 엔조이라고 니가지고 노는거라고 그냥 깨지라고 그러고 여자 따먹고 티는거 잘한다고 그러더군요 그사람이 부천에 살거든요 근데 솔직히 전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간에 저만좋으면 된거라고 생각하고 계속지냈죠. 근데 몇주전에 핸드폰을 잃어버리는바람에 연락두절이됫죠. 그래서
주말마다 메신저에서 얘기하고그러는데 어제는 들어오지를 않더군요? 근데 오늘 오전에 잇길래
이야기하는데 왠지 느낌이다른거에요. 솔직히 누가봐도 제가더 좋아하는 딱 그런눈치거든요.
근데 연락안해도 상관없는듯한 느낌이고 이놈은 ㅠㅠ 그래서 제가 떠볼라고 전 강원도사는데
굳이 나 보려 오지않아도되 이러니까 왜? 이러길래 제가 오기싫어하는사람을 내가 억지로 오게하는거 같잖아 그런거 싫어서 그러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보고싶어서 오는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만나면 같이 자기로 했엇어요. 그거때문에 그럴지도모른다는 생각도드는데... 휴
정말 엔조이인지 아닌지 모르겟어요 처음엔 엔조이에서 시작해서 끝낼라고하는데
그게 쉽사리되지가않더군요 그래서그런지, 휴 한번 쓴글이 날라가서 다시 쓰는바람에 순서도없이
뒤죽박죽 쓰게됫군요. 이해해주시고 ㅠㅠ 이남자의 본심이 무엇인지좀 알려주세요
정말 절 좋아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