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이제 20살입니다 88년생이지요
그런데 제가 장애인복지생활을 위해서 복조리와 양말을 팔고있습니다..
복조리와 양말을 팔아서 후원금을 보내드리고 있지요
그래서 보통 아파트를 많이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80 90 프로는 모두 문전박대를 하더군요,.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정말 봉사할맛 안납니다 전 정말 20살에 꿈을 키우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세상은 독하게 나만 생각하면서 살기로 자꾸 그런생각이 듭니다
별로 살만한 세상이 아닙니다...........
이 글을 읽고계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저녁때 가면 사람들이 무슨 다 제가 도둑놈인지 아닙니다 기분 정말 나쁩니다 솔직히...
벨을 누르면 누구세요 하면 제가 이래이래 저래저래 해서 복조리와 양말을 팔계되었는데
하나만 사주시면 정말 큰도움이 된다 이런식으로 그럼 지금 저 혼자있어서 문을 못열어 드린다고...
다음에 오시라고......참나
자기 혼자있으면 내가 무슨짓을 한답니까?! 그것도 아줌마들이 잘 그럽니다 참나 어의가없어서-.-
괜히 봉사한다고 깐죽대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것이지요 참 ............
진짜 ............
세상이 왜 이렇게 썩어가고 있는것일까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