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보단 일이 먼저라고 어떤여자한테두 그럴거라고 세뇌교육시킵니다.
(단 언젠가 헤어지고 우리집앞에서 무뤂끊고 일보단 니가먼저라고 그걸 이제 알았다고 진실한 사랑을 느끼고 나니 사랑이 우선이란 걸 깨달았다고,,,, 그때뿐이고 다시 여자친구보단 모든 중심을 일에 맞추더군요)
2. 완전히 몇달간 헤어져있었는데 그남자가 날 못만나고는 못살겠다고 하여 다시 만나기는 하지만 전 솔직히 날 무지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마음이 약해졌는데 알고보면 그런것도 아닌듯
이유:아직 나에대한 신뢰가 부족하여(헤어진 이유로해서) 완전한 여자친구로서는 몇개월간 두고봐야한다고합니다 ....
3. 사귀면서 완전히 들킬만한 바람핀적은 없지만 일에관련해 여자들과 같이 하는게 많은데 순전히 일로서만아니라 인간적인 대화도 많이 하고 그녀들의 고민도 많이 들어주며 술마시면서 암튼 문자 전화도 자주하고 지는 완전 사적인것도아니고 일도 연관되어있다고는하나 내가볼땐 사적으로 너무많이 친한것같습니다,
일례:전 새벽에는 전화를 하지않습니다...근데 그 작가다모다하는 여자들은 새벽이고 어느때도 전화를 잘도하며 그남자가 아플때 죽을 끊여주러갔었는데 이미 전복죽을 사다줬더군요, 같이 잇는데 12시넘어서 몸괜찮냐고 매우 걱정하는 전화 걸려오고 그남자 '웅 괜찮아 내일 내가 저나할꼐'
내일저나하는게 일적으로 하는걸까요? 거의매일 전화통화하는 사이더군요...
4. 사귀고있을때 저랑 같이 있는걸 회사직원이나 (현재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있음) 친구들한테 잘 얘기하지않습니다, 그냥 '누구만나고잇어' 모 이정도,,,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회사도 어렵고한데 여자나 만나는 놈으로 비춰지면좋겠냐고 합니다.
5. 전화,,저두 전화통화 넘 용건없이 넘 오래하거나 자주하는걸 별루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하루에 한번 할까말까 아니 며칠에 한번 할까말깐가? 사랑하면 일어나자마자 그사람이 생각나고 잠들기전 생각나 짧게라고 목소리듣고싶은거아닐까요?
6. 빰을 맞은적있습니다, 3번... 한번은 비꼬는 말을 했을때 2번째는 다른남자한테 편지쓴일 (이성적감정있는 친구가 아닌 순전히 위로차) 3번째 내가 먼저 때리고 뒤이어 연달아 몇대를 더 때리더군요.
7. 도대체 우리사이가 모냐고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순전히 그남자말이니까 모 잘난척한다든가 그런 리플은 달아주지마세요,,,
저 그냥저냥 생긴애지 절대 잘난애 아닌거 제자신도 잘압니다.
'외모도 딱 맘에 들고 아양도 잘떨고 젤좋은건 진짜 편하고 또 ...도 좋고 동생같고 애인같고 친구같고 누나같지만않답니다. 근데 젤 부족하며 자기여자루 강한 생각이 들진않는건 성격이 매우 포악하며 신뢰가 부족하답니다, ---젤 중요한게 신뢰아닐까요? 그게 없이 다 좋다는게 도대체 몰 의미하는건지
8. 이대론 머리아파서 싫다고 그냥 각자길가자그러면 매달린다기보단 대화를 하길 원하며 조목조목 우리관계와 나에대한 자기감정을 말합니다, 죽도록사랑하진않지만 사랑한답니다,,,,
물론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으며 그 단어가 도대체 몰의미하는진 모르지만 나에대한 감정이 그다지 강하진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9.아참 헤어졌을때 알았는데 나랑 사귀고있을때 그여자가 외국나가있었는데 멜도 주고받고 그여자가 한국오면 둘관계에대해 얘기하자는식이었는데 -그건 나랑 사귀고있을당시 ,
나랑 헤어지고난뒤 그여자가와서 청혼했다는 말을 헤어져있을당시 나에게 말함
10. 막상 쓸려니까 글재주가없어서 골치만 아프군요,,,
암튼 요약을하자면 신뢰가없어서 나에게 마음을 정하기가 어렵지만 영원히 날 만나고싶답니다,
2년을 넘게 이리저리 헷갈리면서 골치아프며 만나왔는데 이젠 진짜 지쳤습니다,
차라리 그남자 사랑은 하는거같지만 허전한 마음으로 홀가분하게 사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도하고
그남잘사랑하니까 그남자도 날 사랑하겠지~하는 긍정적인 마음도 가끔 갖지만 건 아닌거같네요,.
정리가 필요할까요? 이나이에 이런 고민하는것도 증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