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살다보면 많이 격어보는 일이라고 봅니다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 여와 이제4살된 남아이의 아빠입니다
집사람은 집에서 애들 키우느라 바쁘고 저는 직장생활 하느라
바쁘지요
그런데 휴일에 집에 있으면서와 저녁에 있는 일에 가끔은
신경질이 나곤 합니다
싸움의 발단은 아이들의 버릇문제 밥먹을 때나 공부할때나
어쩔땐 내가 너무 애들을 과잉 보호하나 싶어 뒤돌아보면
후회하곤 합니다
다 자식 잘돼라고 그러는것인데 그런데도 야단 맞을때면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은 나를 너무 좋아하지요 이러믄 안돼는데
하면서 애들 버릇이...
큰애를 더욱더 그런것 같은데 큰애는 아직 밥상을 받아놓고
밥먹은 시간이 오래걸리지요 그리고 반찬도 아빠보고 먹여
달라고 가끔 그렇지요 뭐 사달라고 하면 귓속말로 엄마
몰래 하고 그런답니다 내가 잘못인가요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