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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씨~ 손수건 같은거 떨어뜨리셨어요

삼성동 세... |2007.02.06 03:43
조회 805 |추천 0

제가 오늘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요 (강남구 삼성동 세븐일레븐)

 

새벽 3시 15분경에 남자 두분이 들어오셨어요  복장이 좀 남달라서 그냥 좀 쳐다본 그순간...

 

한분이 낮이 무지 익더라구요,,  누굴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형 이거 먹자" 하는

 

목소리를 듣는순간... 가수 "비" 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연예인들에게 관심이 없는편인데요,,

 

가수 비는 워낙이 유명해서 알고 인터넷상에서도 안나오는곳이 없을정도로 인기가 좋더군요,,

 

여러과자 종류와 음료수를 사고 계산대 앞으로 오신 비씨..  비니를 쓰셨는데 잘어울시더군요

 

혹시나 제가 알아봐서 부담이 될까봐 그러셨는지 (이 편의점에 연예인들 마니 오시는데 전이제껏

 

아는척 한번두 안했어요) 아사히 맥주를 먼저 계산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먼저 찍고 계산을 하는중

 

같이 오신 분에게 카드를 주면서 "형 형이 계산하고 와" 하고 맥주한모금 드시면서 나가시던데

 

같이오셨던 분도 계산하고 바로 가시고,,  (힌색 신형 카니발 같은 차를 타시던뎅..)

 

그리고 나서 잘생기고 키도 크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계산대 앞에 손수건 같은게 있어서

 

봤는뎅... 비씨께서 깜박하고 놓고 가신거 같은뎅... (급히 나가시다가) 그렇게 비싼건지는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중요한 물건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전 이제 학교복학 준비를 해야되서 곧 그만두거든요,,  혹시라도 중요한 물건이면 직접 오시긴 힘드실

 

테니깐 주위분들에게 부탁하시면 되겠죠 어쨋든... 비씨..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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