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 소개로 이번 발렌타인데이 행사 단기알바로 면접봤습니다.
서비스업을 해봤던지라 면접도 아무문제없이 통과했고 1차PM분께서 면접 다보시고 싸인과함께
등본뗘오시구 CS교육받으라고 말도하셨구요..
오시라는 날짜에 맞춰 CMS? 이분과의 면접도 아무문제없이 잘봤습니다.
면접관분께서 서비스쪽 많이해보셨네요? 오늘 교육받으시고 내일은 행사하실 제품
교육받으러 오시라는 말과함께 싸인받았구요..
교육이 7시간받드라구요 총 5섯분의 강사분이 들어오셨는데 시험본다는 말에 눈감은적도없고
바른자세로 교육열심히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2차면접보신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정말 재미있게
교육해주셔서 열심히 잘들었습니다 그분이 하신말 다기억이 날정도로요 7시다되가서 교육이
끝마치고 강사분께서 수료증 못받아가실분도 있으실꺼라고 했어요 뭐 그앞에 강사분들께서
다체크하셨다고 자세랑 태도 얼굴표정 하나하나까지 저정말 바른자세로 뭐 자랑은 아니지만
학생때 공부했던거 보다 더집중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저랑 여자두분 수료증안주시더라구요;;
왜안주냐고 이유라도 물었더니 없다고 하시네요;; 제가 뭐 잘못한거라도있나요??
정말 졸려도 졸음 꾹참고 7시간 교육 다들었습니다 태도 불량하게 있던적도 없구요;;
아는 오빠말로는 그여자분 정말 깐깐하고 못됐다고는 하는데 제가 뭐 눈에거슬리는 짓을 한것도
아닌데..혹시 수료증 못받으신분들 왜그런지 아시는분있나요?ㅠㅠ 오늘 7시간 교육받고
허무하게 집에돌아왔습니다...아그리고 그강사분 손에 제수료증은 들고계셨답니다..안주시더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