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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생긴일...........

몸짱남 |2007.02.07 10:28
조회 1,545 |추천 0

한 한달반정도됀 이야기인데요..

 

저는 이제스무살입니다. ㅋ 수능도끝났으니 몸짱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헬스 한달반째인데...제가 헬스를 아침 11~1시까지 하는데 그동안

 

사람이 별로없고 트레이너도 아저씨들도없고 x배가 있으신 아줌마들만 있습니다.ㅋㅋㅋ

 

그러니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을 잘할수있지요 ㅋ 그러나!!!!!

 

그날 이상하게 트레이닝복을 쫙빼입은 제또래 여성분2명이 들어오더라구요 ㅋ

 

스트레칭을 하는데 아주 몸매가 작살이였습니다.ㅋ 러닝을 뛰면서도 보고

 

역기 들면서도 저도모르게 계속 눈이가더라구요 ㅋ 그런데 ㅋ한여자가

 

괜히 저보는거같은거예요 ㅋㅋ 그런게 좀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저역시 묵묵히 운동하는척

 

하다가 그여자의 시선을 의식하고 벤치 프레스를 들러갔지요 ㅋ 평소에 양쪽에 25킬로씩

 

넣고 들었는데 겉보기엔 너무 가벼워 보이더라구요 ㅋ 그래서 10키를짜릴 추가하니..

 

더쎄보이고  그래서 들기 시작했습니다..평소 25키로도 가볍다생각한 저는 아무생각안하구 그냥 저여

 

자한테 내힘을 보여줘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드는데 이게웬일 ㅋ 쑥 들리는 겁니다....문제는여기서 ㅋ

 

제가 팔을 가슴 쪽으로 내렸는데 갑자기 목 위로 푹 !!!!!!!!!!ㅋ저는 숨을 헐떡거릴수밖에 ㅜㅜㅜ

 

팔의 힘이 전혀 들어가지가않았습니다.ㅠㅠㅠㅠ 숨을 컬떡거리는데.ㅋㅋ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그여자밖에 없는겁니다......저의 처참한 광경을 목격한 그녀는 얼릉 와서 들기시작하는데

 

못드는 겁니다 저는 숨이 너무막히고 진짜 죽는줄알았습니다.ㅋ 그날 아줌마세분 그녀의 친구분까지

 

합세해서 간신히 저를 살리셧답니다. 헬스장은 한바탕 웃음바다가돼었고 저는 바로 목욕탕으로

 

내려갔습니다.ㅠㅠㅠㅠㅠ 이젠 다신 헬스를 안오리라하고 목의 붉은 자국을 만지며 샤워를한뒤

 

집에가려는참에 그녀가 서있더군요 ㅋㅋ 나귀엽다고 번호좀알려달라하네요 ㅋ 저는 알려주고

 

그뒤 저흰 아름다운 만남을 가지고있답니다..ㅋ 그녀의 친구들에게 저는 이윤석 이라고 불려지는것

 

같아요 ㅋ 그래도 그사건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있어서 참!!!!!!!!행복한 사건이라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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