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우리엄마가 청소하다말고 아빠한테
" 꺼후져!!!!!!!!!!!!!!!!!!!!!!!!!!!!!!!!!!!!!!!!!!!!!!!!!!!!!!"
이러시는데 아빠가 아무 대답을 안하시더라구여........
아빠가 무슨 뜻인지 이해못하시고 아무 반응 안보이시는거 같길래
제가 중간에 이따가 아빠한테
" 아빠! 엄마가 아빠 꺼지래......................"
이랬떠니 우리 엄마 완전 당황하시면서
"꺼후져가 그런뜻이야?? ㅠㅜ 여보 미얀해 ㅠㅜ 흙흙"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모두 이해 못하는 은어 우리 엄마 아빠는 걍 막써여 ㅋㅋㅋ
이제 엄마아빠 앞에서 무슨 말을 못하게써여 ㅋㅋㅋㅋ 조심해야지 히히
어제는 집에 언니랑 아빠랑 나랑 셋이 있다가
제가 언니한테 " 언니 내 MLB 점퍼 어디썰??" 이랬더니
우리 아빠 껄껄껄 웃으시면서 그게 그렇게 우스울수가 없다는 듯이 웃으시면서
" 애미애비 잠바는 또 모냐??"
이러시는거 이쪄 ㅋㅋㅋㅋ
완전 우껼 ㅋㅋㅋㅋㅋ